[수능 D-3] 다시 만난 3일, 수능 연계 EBS 교재로 성적 빈 칸 메워라

EBS 연계교재 및 강의로 단기간에 성적 ‘확’ 끌어올리는 비법은?

16일 실시될 예정이었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되면서 오는 23일(목) 실시될 예정이다. ‘수능 연기’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인해 얻게 된 일주일 중 어느덧 나흘이 지나고 다시금 ’수능 D-3‘이 찾아온 상황. 남은 기간 어떻게 멘탈 관리와 학습 관리를 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수능 D-3은 초조한 마음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쉬운 때. 더욱이 수능 전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수능 교재와 문제집 등을 모두 버렸던 수험생들에게는 더욱 난감한 시간이다. ‘구멍’ 난 교재와 ‘멘붕’ 상태를 극복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남은 3일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현직 고교 교사들은 ‘EBS 교재 및 강의’를 활용하라고 입을 모은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는 무리하게 새로운 내용을 것을 공부하는 것보다 낯익은 지문 또는 유형을 점검하며 긴장감을 최소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기 때문. 수능 연기로 흔들린 수험생들의 멘탈을 다잡아 줄 ‘수능 D-3’ EBS 수능 연계교재 및 강의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 문제집 다 버렸어도 당황 NO! EBS 무료 배포 문제집 활용하라 수능







배너



고1 학부모 필독! '대입 정보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2018년 새해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특히 중학교 졸업과 고등학교 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설렘과 함께 초조함도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생경한 대입 용어들과 친절하지 못한 입시 설명 자료들이 그 초조함을 증폭시키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요즘의 대입은 단순히 시험만 잘 본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달라져가는 입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런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적절한 준비와 성실한 학교생활이 뒷받침돼야 한다. 2016년에 출간돼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단행본 <고1 학부모가 알아야 할 대입 노하우>의 식지 않는 인기 비결이기도 하다. 학부모 정보력과 아이 실력이 만나 시너지를 만든다 요즘 대입에서는 학부모의 정보력이 당락을 좌우하고, 아이의 실력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일견 일리 있어 보이지만, 사실 실력과 정보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다. 학부모의 정보력이 수많은 대입 전형 중에 아이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아낼 수는 있지만, 아이의 실력이 제대로 받쳐주지 않으면 제 아무리 빼어난 대입 전략을 설계한다 해도 사


오피니언


배너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