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 어려운 독서활동, 준비는 지금부터!

고 1,2를 위한 독서활동 대비법 ① 인문계열 편

《2018학년도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제 고3이 되는 고2는 물론, 고2가 되는 고1도 본격적으로 수험생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때.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확대 기조가 계속됨에 따라 미리미리 비교과 활동을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고1, 2때 비교과 활동 내역을 채워두지 않으면 추후 수시 지원 시 ‘텅 빈’ 학생부 때문에 고초를 겪을 수 있기 때문. 다양한 비교과 활동 중 대학에서 특히 눈여겨보는 것은 ‘독서활동’이다. 학생의 논리력과 사고력은 물론, 전공적합성까지 두루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분량의 책을 읽어야하는 독서활동은 절대로 ‘벼락치기’가 불가능하다. 지금부터 독서활동 준비를 시작해야 학생부는 물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남다른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는 것이 좋을까? 손요한 쏜자소서컨설팅 대표의 도움을 받아 △문과생 필독 도서 △이과생 필독 도서 △그리고 지원 모집단위에 대한 전공적합성을 드러낼 수 있는 도서를 통해 독서활동 ‘완전 정복’ 비법을 살펴본다.》 학교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사항’은 내신과 수능 공부로 바쁜 고교생들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영역이다. 평균 200~30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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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가을 소풍' 제11회 제주 책 축제 21∼22일 열려

'책들의 가을 소풍' 제11회 제주 책 축제가 오는 21∼22일 이틀간 제주고등학교 운동장과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책 읽으멍 행복한 나누게 마씸!'을 주제로 제주도교육청과 제주중등국어교육연구회, 초등국어교과교육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독서에 관심 있는 초·중등 교원과 도내 도서관·독서 관련 단체, 연구회, 학교 등 3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축제는 울림마당, 강연마당, 경연마당, 특별공연마당, 공연마당, 체험마당, 책 교환마당 등 총 일곱 마당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을 겸한 울림마당은 21일 오후 4시 제주고 뒤뜰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독서수첩 우수상 시상, 앙상블과 난타 공연, 시 낭송, 동화 구연 등이 진행된다. 강연마당에서는 10대를 위한 인문학 강좌가 운영된다. 21일에는 이명혜 시인이 초등학생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책 속에서 보는 존경받는 부모, 존중받는 자녀'를 주제로, 22일에는 임성미 독서교육전문가가 '인공지능 시대, 왜 인문독서인가'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경연마당에서는 초등부는 21일에 '자전거 도둑'(박완서 지음)과 '하늘은 맑건만'(현덕 지음), 중등부는 22일에 '그리스 신화, 내 마음의 12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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