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남들 다 놀 때 나는 더 열심히 공부한다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추석연휴 200% 활용 학습법 9월 학력평가 및 수능 모의평가, 그리고 2019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까지 숨 가쁘게 마치고 나니 드디어 추석 명절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 연휴는 주말과 대체휴일까지 합쳐 총 5일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 좀 쉬어볼까 하는 마음과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장 추석이 지난 10월 초에는 많은 학교가 2학기 중간고사를 치른다. 이 때문에 학습 실천에 대한 긴장을 마냥 늦춰서는 안 된다. 특히 고3 수험생들의 경우 추석이 지나면 수능까지 주어진 시간은 50일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처럼 고교생들이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맞이하게 된 추석 연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학습의 도약점으로 만들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 추석 연휴를 맞이하는 학생들의 바람직한 자세는?⇒ 학습 실천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금물! 평소 나만의 페이스와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등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학습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연휴 기간…. 해야 될 것도 많은 것 같고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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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코칭



중1 수학 얼마나 중요한데… 자유학기라고 방심할래?

이지영 에이텐수학학원 강사가 말하는 자유학기 시기의 수학 공부법 중학교 1학년 1학기, 본격적으로 수의 개념이 확대되는 시기다. 초등학교를 다닐 땐 유리수와 무리수만 배웠던 학생들이 정수와 무리수 π의 개념을 처음 접하면서 실수 체계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또 간단한 일차방정식을 배우고, 좌표평면과 정비례-반비례 개념을 통해 함수 개념도 맛보게 된다. 이렇게 중학교 1학년의 수학 교과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6년이라는 건설기간이 걸리는 거대한 건물의 기초 작업을 하는 과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2학기 때 수학의 가장 큰 틀인 정의와 정리, 논리적인 증명과정과 사고방식 등을 작도와 평면도형, 입체도형을 통해서 배우게 된다. 필자도 중학교 1학년 때 작도를 배우면서 임의의 각을 3등분하는 작도방법을 찾기 위해 몇 달 동안 수십 권의 연습장을 썼던 경험이 있다. 훗날 임의의 각을 3등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1837년에 증명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했으나, 그 당시의 노력은 기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음은 틀림없다. 이처럼 도전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나아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길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중학교 1학년 2학기인


유/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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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토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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