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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멈추면, 비로소…’ 10년간 인기

▲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뉴스에듀] 지난 10년간 국내 독자가 가장 사랑한 에세이는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표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가 2007년부터 2017년 3월 13일까지 10년간 판매된 에세이 분야의 누적 순위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출간된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1위를 차지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출간 후 총 39주 1위를 차지하며 출간된 해에 총선과 대선으로 사회정치와 관련된 사안을 다룬 도서가 인기를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고, 현재도 꾸준하게 판매되며 스테디셀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영국에서 번역본이 출간돼 영국 아마존닷컴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조명을 받고 있다. 2위로는 2010년 출간돼 출판계에 ‘힐링’ 키워드를 전파한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3위에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012년 대선 출마 당시 선보인 ‘안철수의 생각’이 올랐다. ‘안철수의 생각’은 2012년 7월 19일 정오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당일에만 1분당 약 9.4권꼴로 팔려 나갔고 다음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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