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부족해도 합격 가능한 예체능계열 학과는?

실기시험 안 봐도 학종, 논술전형으로 가능성 인정받아

과거보다 직업군이 다양해지면서, 본인의 개성과 재능을 드러낼 수 있는 예체능 분야 전공들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상이나 디자인, 스포츠 관련 분야는 청소년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학생들은 영상을 전공해 미디어나 방송, 영화 관련 진로를 고려하거나, 체육을 전공해 스포츠마케터나 에이전트, 스포츠기자 등을 꿈꾸기도 한다. 사회 전 분야에 디자인분야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미술디자인 계열 채용도 늘고, 관련 학과 인기 역시 높아지는 추세이다. 예체능계열 학과 수시 모집의 대부분은 실기 중심 전형이지만,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이나 논술전형으로 선발하기도 한다. 실기는 부족하지만 관련학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뚜렷한 학생들을 위한 기회인 것이다. 2019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실기시험 없이 지원 가능한 예체능계열 대학과 학과를 정리했다. 영화·영상계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은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성균관대 영상학,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등이 있다. 고교 재학 중에 영화·영상 등에 관심이 있었던 지원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관련 분야 활동이 풍부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 학교생활기록부 내 관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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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입시의 핵심 ‘면접’… 첫 단추 ‘자소서’부터 잘 꿰어야

임태형 학원멘토 대표가 전하는 2019 자사고 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올해 자사고 입시의 핵심은 ‘면접’이다. 주요 자사고 전형요강만 봐도 그렇다. △하나고 △외대부고 △상산고 △북일고 △김천고 △현대청운고 등이 면접 평가의 실질 반영 비율을 작년보다 늘렸다. 교사추천서도 대부분 학교에서 폐지됐고, 올해 중3은 자유학기제(또는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이 처음 적용된 학년이라 내신 변별력도 크지 않다. 반면 면접은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시간이나 질문 수를 늘리는 식으로의 확대 추세다.아직 각 학교 면접 형식을 예단하긴 어렵지만 전형요강이나 설명회 등을 통해 일부 학교들의 면접 변화가 사전 예고된 바 있다. 면접 변화 중 특히 유의할 부분은 개별질문의 강화다. 북일고와 외대부고 등이 올해부터 공통질문을 없앨 것으로 보이고, 이런 변화는 향후 다른 학교들에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개별질문 중심의 면접이 자기주도학습전형 본래의 취지에 맞아 추후 자사고 재지정 평가 등에서도 다소나마 긍정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변화이기도 하다. 개별질문의 상당수가 자소서에서 나올 뿐 아니라 자기 특색을 능동적으로 드러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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