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통합사회·통합과학’, 학습부담 될까?

‘통합사회·통합과학’ 이슈 A to Z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교육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에 따르면 이 과목들이 수능 응시과목으로 선정됐기 때문. 하지만 아직까지 수능 출제범위와 문항 수는 물론 교재도 공개되지 않아 학생과 학부모들은 해당 과목들의 내용과 난이도에 대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교과서는 올 11월, 구체적인 출제범위와 문항 수는 내년 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이들에게 새롭고 낯선 과목인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하지만 향후 학생들의 내신 및 수능 성적, 나아가 대입에까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과목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 과목을 둘러싼 이슈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논의들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 수능에 내신 부담까지, 수험생 이중고 시달릴 수 있어… 사교육 확산도 우려 일각에서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이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현 중3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능의 응시과목 수는 △통합사회·통합과학을 비롯하여 총 7과목으로 현행과 같다. 그러나 ‘통합사회·통합과학’의 경우 수험생들이 사실상 ‘통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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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친해지는 책장 정리

책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생님이자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책에 매력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아이들의 책장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학년이 지난 교과서 및 참고서, 다 풀고 더 이상 보지 않는 문제집들은 버려야 합니다.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몇몇 기본서를 제외하고는 다시 꺼내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런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이러한 책들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면 답답하고 해야 할 공부량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의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전집`도 버려야 할 대상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어릴 때 구입한 전집이 중·고등학생 때가지 책장에 꽂혀있다면 굳게 마음먹고 과감하게 버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정리를 했다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책장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하는 정리방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의 표지가 정면으로 보이게끔 놓는 것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책장에 이름표를 붙여주세요. 책장 한 칸마다 재치 있고 센스 있는 이름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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