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의제, 국민대토론 개최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순회로 진행

-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순회로 진행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지난 6월 20일 발표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의제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 폭 넓은 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4개 지역 순회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도 개통 운영한다.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순회로 개최되는 '국민대토론회'는 공론화 의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사회적 숙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토론회에서 수렴된 국민의견은 향후 시민참여단에 숙의 자료로 제공된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대입제도 및 공론화 의제 소개', '시나리오 그룹별 추천 전문가 각 1인의 4개 공론화 의제별 발제', '의제에 대한 현장 국민의견 청취 및 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존 토론회들이 주로 전문가패널 간 토론이었다면, 이번 토론회는 의제별 전문가와 토론회 참여 일반국민들 간의 열린 토론으로 진행된다는 특이점이 있다. 의제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의제별 전문가 발제를 들은 후 현장에서 질문, 의견 제시 등을 할 수 있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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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대안학교, 학종으로 ‘SKY'대 가는 길 열었다

한울타리, 국내 상위권 대학의 ‘학종’ 진학길 열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에서는 미국 고교와의 협약을 통해 한울타리에서 2년 이상 수학한 학생들을 고2나 고3 시기에 미국 고교에 전학하게 해주는 방식으로 국내·외 유수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한울타리대안학교의 ‘미국 고교 교육과정 인정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한국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앙대, 서강대, 경희대, 이화여대, 건국대 등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해외고 졸업생을 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울타리의 미국 고교 교육과정 인정 과정을 밟는 학생들은 최종 12학년 과정을 미국 고교에서 이수하면 미국 고교 졸업 자격을 얻게 돼, 수시 학종으로 이들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 상위권 대학의 경우 전체 모집 인원의 절반 정도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종을 빼고는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논하기 힘든 이유다. 따라서 한울타리의 ‘미국 고교 교육과정 인정 과정’은 국내 미인가 대안학교 학생이 학종으로 국내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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