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하는 지원 전략은?

'2019 수시·정시 백전불태' - 한국교원대 편

본 기사는 입시전략서 ‘2019학년도 수시·정시 백전불태’ 중 한국교원대학교(충북) 편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모집단위별 모집 인원 및 2개년 경쟁률과 입시결과’, 각 전형별 ‘지원자가 꼭 알아야 할 점’, ‘수능(정시) 입시전략’ 등 더욱 자세한 자료는 해당 도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국교원대 전체 모집인원은 547명이며, 그 중 수시에서 345명, 정시에서 202명을 선발한다. 한국교원대 수시(정원내)의 대표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345명을 모집한다. 정시(정원내)의 경우는 나군에서 모집하며 일반전형으로 149명을 선발한다. 이하 내용은 ‘2019학년도 수시·정시 백전불태’에 수록된 자료로,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눈에 보는 2019학년도 모집 시기별 전형 방법 ■ 전형유형별 대표 전형 주요 특징 및 세부사항 ● 학생부종합전형 ▨ 전형방법 ▨ 서류 및 면접 평가 방법 ■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 학생부종합전형의 기본 이해 한국교원대학교 학생부종합우수자 전형은 320명을 선발하며, 지원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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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성실히 다녀도 성적 안 오르는 아이, 왜지?

-자기주도학습과 독서가 답이다 거꾸로 학습의 권위자인 B2B교육연구소 정형권 소장에게서 인상 깊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한 중학교 사회 담당인 A교사의 ‘거꾸로 수업’ 체험담이었다. 어느날 A교사는 정 소장을 찾아와 “우리 교육 현실에서 과연 거꾸로 수업이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을 진지하게 던졌다. 정 소장은 “모든 수업을 거꾸로 수업으로 하기는 힘들지라도 일부라도 적용해서 수업할 수는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어떻게요?” “수업 시작과 동시에 5분 동안 그날 배울 내용을 읽어보게 하고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수업 끝나기 5분 전에 그날 배운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쓰게 하는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A교사는 수업 전후 10분간의 예습, 복습 시간을 갖는다고 해서 얼마나 달라질까라는 의구심을 가졌지만, 정 소장의 조언대로 1주일간 수업을 진행했다. 1주일 후 정 소장은 A교사를 다시 만났다. “어떻던가요, 점 달라지던가요?”“네, 달라졌어요.”"뭐가 달라졌나요?““아이들이 제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A교사의 입에서는 예상치 못한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건 무슨 뜻이죠?”“아이들 중 반 이상이 수업을 이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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