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전기모집 고교, 지원율과 전략은?

8월, 전기모집 고교 지원에 변수로 작용

▲ 경기과학고 [사진 출처=경기도교육청] 8월, 현 중3이 대상인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과 고교 내신 성취평가제 적용 여부가 발표된다. 거기에 외고, 자사고 폐지론까지 더해져 전기모집 고교 지원에 변수로 작용한다. 이에 과학고, 외고·국제고, 자사고의 전기모집을 분석하고 어떤 경향을 보일지 예상해봤다. ▶ 과학고.., 올해도 높은 지원율 예상 올해 과학고는 전국 20개교에서 1,638명을 선발한다. 이공계를 선호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일반고로의 전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올해 역시 과학고는 비교적 높은 지원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단, 전년대비 학령인구가 감소했고 대입에서 특기자전형 폐지 가능성이 있어 전년도 3.6:1의 지원율보다는 다소 낮아질 수 있다. ▲ 서울지역 세종과학고, 한성과학고 등 대부분의 과학고는 1단계 선발 인원이 모집인원의 1.5배수이고, 대전동신과학고 1.75배수이다. 경기지역의 경기북과학고가 1단계에서 2배수를 선발하는 것에 비해 1단계 합격 인원이 적기 때문에 서류 준비 및 면담 대비가 중요하다. ▲ 경기 지역 경기지역의 과학고는 경기북과학고 뿐이라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전년도 일반전형에서 80명 모집에 699명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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