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Q&A] 일반고, 특성화고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교 환경을 상세히 검토해보고, 자녀의 선택을 격려해주세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학과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직업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그중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반대로 하고 싶은 게 너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진로 고민 Q&A]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해결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이 코너가 진로 탐색에 나선 학생들에게 유익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합니다. Q. 재주 많고 꿈 많던 아이가 돈이 최고라네요 어린 시절 인혜는 무엇이든 빠르고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말도 빨리 배웠고, 그림, 만들기, 음악 등등 못하는 것이 없었지요. 새롭고 재미있는 생각도 많이 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았습니다. 과학자, 탐정, 무대미술 디자이너, 로봇 공학자, 신문기자 등등 꿈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면서 친구들과 노는 것에만 관심이 있더니 성적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공부는 재미없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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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 급습! “깨끗한 공기가 그립다”

회사원 A씨(28)는 언젠가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미세먼지 농도 체크’가 돼 버렸다. 그는 가뜩이나 기관지가 약해 조금만 공기가 탁해지면 금세 목이 칼칼해져오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외출 전 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A씨는 요즘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만 같다. 코감기나 목감기에 걸리는 횟수는 점점 늘어나고, 한 달에 반은 ‘좋음’이었던 미세먼지 농도가 이제는 하루만 좋아도 감사할 지경이다. 예전에는 비가 오거나 겨울에 시베리아에서 북풍이 불어와 미세먼지를 쓸어가기를 기대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소용이 없는 듯하다. 우리는 언제쯤 파란 하늘을 보며 마음껏 숨을 쉴 수 있을까? 화석연료 사용으로 만들어진 인위적 오염물, 미세먼지미세먼지는 공장·자동차·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 사용으로 배출된 인위적 오염물질이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10㎛(마이크로미터, 1㎛=1㎜의 1000분의 1) 이하로 아주 작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으며, 입자의 크기가 2.5㎛ 이하로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크기가 10㎛ 이하인 미세먼지와 2.5㎛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각각 PM(Partic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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