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국어, 영어, 사회, 과학 교과서 강의 서비스 시작

23일부터 EBS 사이트 통해 수강, 질의 응답 할수 있어

교육부는 교육 격차 해소 및 고교 학습 지원을 위해 검‧인정 교과서를 발행하는 모든 출판사와 협력을 맺고 2018년 4월 23일부터 고교 1학년 국어,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교과에 교과서 강의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부는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EBS고교강의 사업을 통해 온라인 학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신규 제공되는 서비스는 기존의 EBS 교재가 아닌 교과서 강의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2018년 4월, 한국교육방송공사, 검·인정교과서 출판사 등과 공동 협력을 맺고 교과서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교 1학년 검‧인정 교과서 전체를 강의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교과서 강의는 고등학교 교실수업개선에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기본개념 학습 강의형, 시험 대비 특강, 학습동기유발 클립동영상 등으로도 제작된다. 교과서 강의가 개발·제공되면, 교과서 종류에 상관없이 강의를 이용할 수 있어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산‧어촌 및 중소도시에서 더욱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업 결손이나 예습·복습 등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할 때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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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한 영재학교 경쟁률… “자사고 후기고 전환에 따른 허수”

2019학년도 영재학교 입시, 영재성 검사 및 캠프 대비 전략 오늘(20일) 서울과학고가 원서접수를 마감하면서 전국 8개 영재학교의 원서 접수가 모두 종료됐다. 자기소개서 작성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 영재학교 지원자와 학부모들의 관심은 이제 합·불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영재성 검사 및 영재성 캠프로 쏠리고 있다. 8개 영재학교의 영재성 검사는 다음달 20일(일)에 동시 실시된다. 그런데 영재성 검사를 딱 한 달여 앞둔 이 시점에서 영재학교 지원자와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영재학교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양상을 보였기 때문. 오늘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과학고를 제외하고 △경기과학고 △세종/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광주과학고 등의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특히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21.5대 1(전년도 18.9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전년도 14.8대 1에서 올해 19.25대 1의 경쟁률을 보여 가장 큰 폭으로 경쟁률이 상승했다. 예년에 비해 크게 상승한 경쟁률이 앞으로 남은 영재학교 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짚어보고, 영재학교 2, 3단계 전형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합격을 위한 대비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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