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불수능' 될까? 6월 모평 분석으로 대비하라!

6월 모평 난이도, 영어는 '성공적', 국어·수학 '아쉬워'!

▲ 논산 쌘뽈여고 2017학년도 수능 예비소집 [사진 제공=충남교육청] 2018학년도 수능시험의 바로미터가 될 6월 수능 모의평가(이하 6월 모평)의 채점 결과가 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통해 6월 22일 발표됐다. 6월 모평은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재수생 등 졸업생이 함께 응시해, 희망 대학에 지원 가능 여부를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큰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6월 모평 채점 결과 분석을 통해 희망 대학의 영역/과목별 대비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기준으로 활용해야 한다. 6월 모평 결과 분석 영어 1등급 8.08%로 완만, 난이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이번 6월 모평에서 초미의 관심은 절대평가로 바뀐 ‘영어 영역의 1등급 비율’이었다. 특히 지난 3월과 4월에 실시된 시·도교육청 연합학력평가에서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이 7.32%에서 14.21%로 널뛰기를 하면서, 적게는 7%, 많게는 15% 이상의 1등급 비율을 예측하는 설왕설래가 많았다. 또한 이를 통해 변별력 증감을 예견하는 다양한 시각의 보도가 쏟아져 적지 않은 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6월 모평 영어 영역의 결과로 이 같은 혼란을 다소 잠재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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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소식] 마을 사랑방 꿈꾸는'행복한 책방'

마을 사랑방 꿈꾸는‘행복한책방’ 책방 이야기-행복한책방 개점 소식 ㈔행복한아침독서가2월1일 고양시 대화동에 직영서점‘행복한책방’을 개점한다.『동네책방동네도서관』을 발간하면서 책방에 대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회가 날 때마다 책방 탐방을 했다.책방 주인들은 하나같이 책과 책방 일을 좋아했고,오랫동안 책방을 운영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동네책방들은 나름대로 고군분투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그래서 행복한아침독서가 동네책방 활성화에 작은 역할이라도 하고 싶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책방에 대한 경험이 일천하다는 사실이다.그래서 고민하다가 작은 규모라도 동네책방을 직접 운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관전자가 아닌 선수로 뛰며 동네책방의 어려움을 겪어보기로 한 것이다. 본사가 있는 파주출판단지와 가까우면서 고양시 역세권 중 대형서점이 없는 대화동에 책방을 내기로 하고3개월간 적당한 장소를 물색했다.알맞은 공간을 찾아 계약한 후2개월 동안 개점 준비 작업을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힘겨웠다.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아무리 작은 규모라도 동네책방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새삼 깨달았다. 주택가에 자리한 행복한책방은 보편적인 동네책방을 지향한다.아이부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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