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 N수생에게도 ‘열린 문’”

N수생도 지원 가능한 2019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6월 모의평가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시험은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이자, N수생이 올해 처음 응시하는 전국단위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시험을 대비하는 N수생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6월 모평을 철저하게 대비해 수능 준비 정도를 점검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오로지 수능 학습에만 열중하는 것은 위험하다. 2019학년도 대학 새내기 10명 중 8명은 ‘수시’로 선발되기 때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대입 수시모집 비율은 76.2%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반면 정시모집 비율은 23.8%에 불과하다. 수시모집은 일반적으로 학생부 내역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재학생에게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재수생에게도 수시 지원의 문이 열려있는 만큼, 수시 6장의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N수생이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과 대비 방법을 살펴봤다. ○ “학종, 고3의 전유물 아냐” 학생부종합전형은 재학생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생부를 탄탄히 관리해 온 N수생이라면, 자소서와 면접 등의 전형요소를 보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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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 얕보지 마라, 시험보다 더 중요하다

중학교의 5월은 축제와 운동회, 졸업앨범 촬영 등의 교내 행사로 분주하다. 하지만 이 시기는 과목별 수행평가가 이뤄지는 매우 중요한 때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중학교에서는 중간고사를 마치고 기말고사까지 비교적 여유가 있는 이 시기를 활용해 수행평가를 실시한다. 최근 수행평가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올해는 전국 중학교의 절반가량이 자유학년제를 실시하기 때문. 중1 학생들은 지필고사 대신 수행평가를 통해 학업역량과 수업 이해도 등을 평가받는다. 게다가 최근 대입은 학생부 기록을 활용한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고교 생활 적응을 위해 중학교의 수행평가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그런데 최근 중학교의 수업이 학생참여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수행평가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단순한 쪽지시험 대신 △논술 △구술 △토의·토론 △프로젝트 △실험·실습 등의 과정중심 수행평가를 실행하는 것. 각 유형의 수행평가는 별개로 진행되거나, 프로젝트 수행평가 내에서 논술과 실험·실습, 토의·토론이 종합적으로 이뤄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중학생들은 이처럼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를 어떻게 대비하고, 무엇에 유의해야 할까? 수행평가 시즌을 맞이해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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