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저 알고 수시전략 짜면 합격문 성큼!

지원 대학뿐 아니라 경쟁 대학 수능 최저도 살펴야

교육부가 대학측에 입시관련 많은 권고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정시 비중 증가와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가 주요 골자인 교육부의 권고안은 앞으로 전개될 교육부의 입시제도 속내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수능 최저를 없애 수시는 학생부 위주로, 정시는 수능 위주로 전형을 단순화시켜 학생들의 대입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인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유무와 기준은 수시 지원 및 당락을 좌우할 수 있고 정시에 치는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2019년 대입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역할과 각 대학의 활용도를 확인해 입시전략을 준비하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는 전형에 있어서, 합격과 불합격을 최종적으로 가르는 수단이 된다. 교과 성적과 논술 성적 또는 학생부 등의 서류로 학생들을 대학의 기준에 맞춰 평가한 후 수능최저 충족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선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교과등급, 논술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불합격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자. 학생부종합 전형-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에서 적용대부분 대학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이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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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외고-일반고 동시선발에 과학영재학교 '반사이익'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올해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가 일반고와 같은 시기에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 점이 최근 원서접수를 마감한 과학영재학교 인기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영재학교는 후기고는 물론 과학고 등 전기고보다도 먼저 신입생을 선발한다. 24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서울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학교·과학예술영재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789명 모집에 1만1천388명이 지원해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14.0대 1)에 견줘 지원자가 300여명 늘면서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다. 경쟁률이 전년 대비 오른 학교는 경기과학고·광주과학고·세종과학예술학교·인천과학예술학교, 떨어진 학교는 서울과학고·한국과학영재학교·대전과학고·대구과학고 등 각각 4곳씩이었다. 경쟁률 최고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로 84명을 뽑는 데 1천806명이 몰려 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음은 120명 선발에 2천36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9.7대 1인 경기과학고였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교는 서울과학고로 모집정원 120명에 지원자가 786명으로 경쟁률이 6.6대 1이었다. 대학입시 결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학교로 알려져 합격 가능성


유/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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