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경기김포교육도서관, ‘자녀지도 특별강연’ 운영… 16일(수)부터 신청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김포교육도서관은 지역 내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6월 1일(금)부터 22일(금)까지 ‘자녀지도 특별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간의 효과적인 소통법을 익혀 갈등 상황 시 문제해결방안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회차 강연으로 구성되어, △해결목표 설정 △속마음 공감 △나전달법(I-Message) △WIN-WIN방법 등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모색한다. 

1회차 강연 ‘해결 목표 설정’에서는 가정에서 자녀와의 소통 걸림돌 14가지를 알아보고,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목표를 설정한다. 

이어 2회차 강연 ‘속마음 공감’에서는 의사소통의 핵심으로 공감 공식을 알고, 공감기술을 향상시켜 문제를 소유한 상대에게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본다. 

다음으로, 3회차 강연 ‘나 전달법(I-Message)’에서는 상대방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술로, 자녀와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부모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끝으로, 4회차 강연 ‘WIN-WIN방법’에서는 자녀와 부모 모두의 욕구와 감정의 중요성을 알고, 서로 협력하여 함께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이달 16일(수)부터 김포도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선 경기김포교육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자녀에 대한 이해와 자녀와의 건강한 의사소통법을 습득하여 가정에서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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