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생태동화음악극 ‘날아라, 삑삑아’, 친환경 예매 이벤트 진행



흰뺨검둥오리 삑삑이와 생태동화작가 권오준이 실제 240일간 함께 생활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가 오는 6월 2일(토) 초연 개막과 더불어, 6월 5일(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작품 컨셉과 어울리는 친환경 예매 이벤트를 준비했다. 선착순 예매자에게 원작 속 이미지의 ‘에코백’과 원작자가 직접 그린 삑삑이 이미지의 ‘자기접시’를 선물할 예정이며, 에너지 절감시 포인트를 받아 활용할 수 있는 ‘에코 마일리지’ 카드소지자에게 20% 할인혜택을 주는 등 ‘친환경 예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날아라, 삑삑아!’는 인간과 동물의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흰뺨검둥오리인 ‘삑삑이’가 자연을 사랑하는 ‘구아 아저씨’를 엄마로 착각하면서 아저씨의 6층 아파트에서 함께 살게 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 음악극이다. 원작자이자 이 공연의 화자로 무대에 설 생태동화작가 권오준은 “실제로 어린 친구들은 삑삑이가 세상 어디선가 살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자연사랑과 함께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더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공연 오픈과 함께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친환경 예매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공연 오픈 주말인 6월 2일(토)과 3일(일)에는 예매자 중 선착순 25명에게 원작 속 삑삑이의 이미지가 그려진 ‘에코백’을, 공연 2주차인 6월 9일(토)과 10일(일)에는 원작자 권오준이 직접 그린 삑삑이 이미지가 담긴 자기접시를 선물한다. 이어 ‘에코 마일리지’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에코머니 포인트를 통해 경제적 혜택으로 돌려주는 친환경 리워드 프로그램. 이 ‘에코 마일리지’ 카드 소지자에게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날아라, 삑삑아!’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할인혜택을 함께 준비했다. 공연 후에는 로비 체험존에서 ‘삑삑이 에코백 그리기 체험’도 참여 가능하다. ‘삑삑이’가 그려진 에코백에 직접 색칠을 해보는 체험으로 나만의 삑삑이를 가질 수 있다. 현장 신청으로만 가능하며 소정의 체험비(5000원)로 진행된다. 사랑스런 ‘삑삑이’에게 직접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우리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여 국악 실내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할 ‘날아라, 삑삑아!’는 한복을 착용하고 오는 관객들에게 20%의 할인혜택을, 그리고 셋째 아이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게는 30%의 할인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매회 추첨하여 7명에게 어린이용 홍삼제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처럼 ‘친환경 예매 이벤트’로 원작 동화에 담긴 생태친화적 메시지를 고스란히 전할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는 흰뺨검둥오리 ‘삑삑이’가 엄마로 착각한 ‘구아 아저씨’와 6층 아파트에 함께 살게 된 기막힌 리얼스토리로 오는 6월 2일 개막, 6월 10일까지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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