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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여름방학 전 마지막 관문 ‘기말고사’···개인별 맞춤 내신 공부법은?



6월, 더위의 시작과 함께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여름방학도 다가오지만 그 전에 넘어야 할 큰 산이 있다. 바로 1학기의 마무리를 알리는 ‘기말고사’다. 1학기 첫 시험의 부담감이 상당했던 중간고사처럼, 기말고사 준비 시에도 부담은 계속된다. 중간고사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면 반드시 기말고사에서 성적을 만회해야 하며,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얻었다고 해도 기말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해 나가야 해서 안심할 수 없다. 

게다가 최근 중간고사, 기말고사 성적과 함께 상시 또는 수시로 학습활동의 모든 과정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시되면서 학기 중 서술형, 수행평가까지 꼼꼼히 준비해야 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더욱 커진 상황이다. 

다만 이럴 때일수록 기말고사 준비에만 집중하다가 수행평가, 서술형 준비를 소홀히 하거나 수행평가, 서술형에 집중하다가 기말고사 교과목 성적에서 기대보다 낮은 성적을 거두는 등의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학습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흔히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무작정 문제풀이에만 돌입하는 것도 금물이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알맞은 공부법을 선택했을 때 최대한의 성적 향상을 끌어 낼 수 있으므로 하위권은 개념이해에, 중위권은 문제풀이에, 상위권은 심화 훈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학교 수업을 이용한 독학, 인터넷 강의 등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경우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외에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때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려 한다면,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운영하는 중학생 인터넷 강의 프로그램 ‘EBS중학프리미엄’에 주목해볼 만하다.   

특히 12개월, 6개월 등 기간을 설정해 15,000편 이상의 프리미엄 전 학년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EBS중학프리미엄의 ‘무한수강 프리패스’는 자신의 실력과 공부 방법, 다른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체계적인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 더욱 효율적이다.  

EBS중학프리미엄 관계자는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을 앞둔 6월은 학생들이 가장 학습 집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기”라며 “무한수강 프리패스는 인터넷 강의 중 유일하게 현직 선생님들의 검수와 멘토링이 진행되며 내신, 서술형, 수행평가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어 균형 있는 학습 계획 설정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EBS중학프리미엄은 6월 20일까지 ‘성적반전 프리패스 이벤트’를 실시하며 프리패스 12개월 구매자에게 40% 할인 혜택, 5만 원 추가 할인, 족보닷컴 5회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3개월, 6개월, 12개월 구매자에게 모두 문화상품권 1만 원 권을 제공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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