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서울대, 14일(목) ‘종강맞이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개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오는 14일(목) 낮 12시 30분(관정관 관정마루)과 17시 30분(중앙도서관 앞 야외 광장), 두 차례에 걸쳐 ‘2018학년도 1학기 종강맞이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지식정보와 문화 콘텐츠가 함께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문화가 함께하는 도서관’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종강맞이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은 종강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으로서, 음악대학 학생들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은 서울대 중앙도서관과 서울대 음악대학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이번 학기에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아쟁으로 구성된 SNU 실내악연주단의 낮 공연과 △트럼펫 △호른 △트롬본 △튜바로 구성된 성수브라스(금관5중주)의 오후 공연으로 진행된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공연은 학기말 고사를 마치고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충전과 함께 모처럼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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