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또봇이 돌아왔다”, 영실업 2018 버전 ‘또봇V’ 시사회 진행



완구 콘텐츠 전문 기업 영실업은 오는 7월 7일 2018년 새로운 또봇 시리즈인 ‘또봇V’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VVIP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주에서 온 또봇’을 콘셉트로 한 또봇V는 호기심 많은 주인공 ‘태양’이 우주에서 떨어진 갤럭시웨폰으로 생명을 얻어 깨어난 장난감들과 함께 동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며 겪는 소동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7월 7일 서울 강남구 재능교육빌딩에서 진행되는 이 날 또봇 VVIP시사회에서는 또봇V 애니메이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총 3편의 애니메이션을 최초 공개한다. 

또한 또봇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 또봇V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또봇V 완구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또봇V와 함께 악당을 물리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존도 함께 구성돼 또봇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 응모는 영실업 블로그에 또봇V에 대한 기대평을 비밀댓글로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만 4세~10세 어린이+보호자 1인)을 초대한다. 응모 기간은 6월 18일(월)부터 6월30일(토)까지로 당첨자는 7월 3일(화)에 발표한다. 

영실업 관계자는 “기획에서 디자인까지 국내 기술력만으로 탄생한 또봇은 10여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의 대표 캐릭터”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또봇V는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돼 애니메이션과 함께 다양한 완구를 선보일 것이며, VVIP 시사회는 그 첫 번째 만남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또봇V 애니메이션은 오는 7월 12일(목) 오후 5시 15분에 KBS 2TV에서 첫 방송되며, 이후 총 10개의 국내 TV 채널에서 방영된다. TV 채널 외에도 영실업 자체 유튜브 채널에서는 또봇V 애니메이션을 연중무휴 방영해 많은 이들이 언제나 또봇V를 볼 수 있다. 또봇V 캐릭터들을 활용한 완구들은 8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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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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