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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의 명가, 김영편입이 전하는 하반기 편입준비 전략은?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하반기 편입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학생들이 많다. 여기저기에서 여름방학 기간이 성공을 좌우한다고 하지만, 막상 준비하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에 메가스터디교육그룹 김영편입과 함께 여름방학 및 하반기 학습전략에 대해 알아봤다.

2018 대학편입 합격코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편입 영어 전체 파트 기준, 여름방학부터 성적이 올랐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영편입 상위권대학 합격생들에게 설문한 결과 어휘와 독해력이 갖춰져야 하는 논리 파트, 속독을 통해 빠른 요지파악이 필요한 독해 파트의 경우, 여름방학부터 집중 학습을 시작해 가을부터 성적이 올랐다는 답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합격은 여름방학에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일까? 김영편입 관계자는 “학교생활을 병행하는 재학생 비중이 높은 편입학 특성상 오로지 편입학습에만 몰입할 수 있고 하반기 학습의 디딤돌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면서, “이 기간 사즉생이라는 생각으로 적절한 플랜을 수립 후 학습에 나서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전했다.


자신의 현재 위치 점검이 시작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자신의 실력에 맞는 수준별 여름방학 학습 전략이 필요하다. 누구나 같은 출발선 상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수험생 별로 수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일차적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고 싶다면 김영편입에서 실시하는 6월 23일에 개최되는 2019 대비 전국 편입 모의고사에 응시해보면 된다. 성적은 물론 자신의 현재 위치와 상위 30% 평균 등 다양한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의 추후 공부방향을 설정해 줄 나침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초급자, 중위권, 상위권 별로 공부 방향 달리해야  

만약 여름방학부터 편입공부를 시작한 초급자라면 이론개념 완성해야 한다. 기존부터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핵심유형 문제풀이를 통한 이론 재정립이 필수다. 따라서, 핵심개념정리 80%+유형별 문제풀이 20%로 실전문제풀이의 주춧돌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 학생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보다 제대로 푸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즉, 단순 학습법이 아니라 패턴학습을 통해 문제 응용 능력을 극대화해야 한다. 여기에 부족한 개념과 유형을 확실히 해 실수 반복을 최소화함으로써 취약점을 보완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상위권 수험생들은 유형문제와 문제풀이를 병행해야 한다. 부족한 영역을 체크하고 실전감각 유지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연고대를 목표로 한다면 공인영어와 논술, 전공필기 등 준비를 통해 6개월 합격 전략 설계에 나서는 것이 좋다.  

김영편입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하반기 학습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일차적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 다음, 적절한 준비를 해 나간다면 목표로 하는 대학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편입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2019 편입학을 위해 김영편입은 오는 6월 22일 금요일, 종합반 설명회, 6월 29일 단과 설명회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영편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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