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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한샘 입시연구실] 6월 모의고사 분석 및 수능 대비 전략 ③ 영어영역



재학생과 n수생들이 동시에 시험을 치르고 자신의 위치와 부족함을 알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해 주는 6월 모의평가가 이번 7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주관하여 전국 2054개 고교와 420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하지만 정작 시험을 본 수험생들의 입장과 태도는 달랐다. 작년 수능대비 체감 난이도가 높았고, 새로운 유형도 출제되어 모든 지문을 정확하게 읽고 풀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특히나 영어는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고 EBS 체감 연계율도 낮아 독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했을 것으로 보인다. 24번 문제는 도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닌 수치로만 이뤄진 표가 나와 학생들이 낯설어 했으며, 새로운 유형은 29번 내용 추론 문제였다. 원래 29번 어휘추론 문제는 42번 장문 빈칸 문제 대신으로 출제되었다. 또한 34번 빈칸 추론 문항의 경우 추상적인 내용이면서도 선택지 구성이 어려워 학생들이 답을 찾기 어려웠을 것으로 분석된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치러졌고, 수능이 이제 5개월 남짓 남은 이 시점에 반수를 어렵게 결정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과 환경을 찾아서 여기저기 문을 두드리고 있을 것이다.  

남학생 전문 청평 한샘 기숙학원은 2019년도 수능 대비 반수반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 6월 24일 개강하는 반수반은 반수를 선택한 학생들이 짧은 시간 안에 국어, 수학, 영어 그리고 탐구 과목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적의 학습 및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개강 후 2주 간 각 과목별로 숙지해야 할 기본내용을 정리 강의를 하고, 개인별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잡아내어 정확하게 보충을 할 예정이다.  

청평 한샘 기숙학원은 각 반당 25~30명 정원, 1인 1지정 좌석의 독서실, 편리한 체육시설, 쾌적한 숙소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산책로 및 분수대 등을 갖추어 남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며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또, 고급스러운 맛과 정성된 재료, 남학생에게 알맞은 칼로리를 지닌 식단도 일품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최선의 결과가 나오기 위해 빠르게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남학생 전문 청평 한샘 기숙학원은 체계적으로 짜여 있는 프로그램으로 반수생들의 빠르고 정확한 성공을 함께 할 것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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