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코칭

“다각화된 미술 수업으로 창의성 UP!"···국제 교육기관 SIE, 오감을 자극하는 미술 수업 진행



서울 강동구 암사동 소재의 국제 교육기관 Shepherd International Education (이하 ‘SIE’)는 미술시간에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위빙 클래스(Weaving Class)를 진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수업 중 하나인 위빙 클래스는 학생들이 제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드는 수업으로 학년에 따른 맞춤 수업이 전개된다. 

저학년 학생들의 경우 종이를 활용하여 제직 원리를 학습하고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털실, 십자수 실, 재활용 티셔츠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더 규모 있고 정교한 위빙 아트웍(weaving artwork)을 만들게 된다.

현재 고학년 수업에서는 훌라후프를 원형 베틀로 삼아 어떻게 직물을 짜는지는 물론, 만다라의 기본적인 개념도 배울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훌라후프 위빙(Creative Hula Hoop Weaving)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창의적인 활동으로 원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다. 

또한, 입지 않는 티셔츠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리싸이클링 아트(Recycling Art)를 미리 접하게 되어 향후 진행되는 다양한 수업을 위한 창의력과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 

SIE 관계자는 “직물 제직 개념은 물론 섬유의 특성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다각화된 미술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영어를 비롯한 일반적인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IE는 세계 속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교육기관으로 2017년에 개원하였으며, AI(Accreditation International)으로부터 인증을 받아 SIE졸업생들은 미국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신입생은 7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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