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여름방학 체험학습 고민이라면? ‘박물관은 살아있다’展으로 GO!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다. 올 여름, 자녀와 함께 어느 곳을 방문해 무엇을 체험하면 좋을지 대안이 떠오르지 않아서다. 그렇다면 자녀의 인성과 감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전시관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관객참여 문화놀이공간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국내 최초로 ‘착시미술’을 도입한 후 이를 ‘인터랙티브 아트’ 영역으로까지 확장시킨 신개념 놀이&체험 전시관이다. ‘인터랙티브 아트’란 관객과 작품의 상호작용이 필요한 전시 콘텐츠를 일컫는 말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에 방문한 관람객들은 작품을 단지 눈으로만 감상하지 않는다. 작품 속에 들어가 직접 작품을 만지고, 움직이는 등 작품의 일부가 되어볼 수 있다. 또한 이런 경험을 멋진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다. 


또한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각 지점별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갖추고 있어,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색다른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주말, 방학 가족 나들이뿐만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특히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점(서울 종로구)은 모든 작품이 탄생하는 곳이란 뜻의 ‘Culture Station’을 콘셉트로 전시를 구성했다. 다양한 인터렉티브 아트와 약 80여 점의 명화 및 키덜트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착시 아트,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작품이 각기 색다른 테마와 함께 준비되어 있다.


2016년에 새롭게 선보인 ‘블랙 원더랜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겨울왕국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7년에는 흰색과 검은 선으로만 이루어진 그림 속 세상 ‘드로잉룸’과 미디어 아트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인사동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다. 


한편, 제주도에서도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은 약 1만평 규모의 세계 최대 착시 테마파크로, 착시 아트, 미디어 아트, 오브제 아트, 스컬쳐 아트 등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야외 정원에는 제주도의 푸른 하늘과 자연을 만끽하며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체험장’, ‘얼라이브 카트’ 등이 마련돼 있다.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