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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월 모의고사] “영어, 6월에 이어 9월도 어렵게 출제… 학습량 조절 쉽지 않을 것”(종로)


2019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종로학원하늘교육이 영어영역에 대해 “어렵게 출제됐던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어려웠다”고 평했다.  


영어 절대평가제 전환 후 치러진 4차례 한국교육평가원 모의고사 중 3차례는 어렵게, 1차례는 쉽게 출제됐는데,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모의평가에 이어 이번 9월 모의평가 역시 어렵게 출제된 것. 수험생 입장에서는 향후 영어 학습량 조절에 큰 부담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은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으며, 평소 출제 패턴에서 벗어난 유형의 문제들도 등장했다. EBS 체감 연계율 역시 크게 떨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과거 상대평가 체제에서 90점 이상의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오지 않았던 학생이라면 절대평가 체제에서도 1등급 진입이 결코 용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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