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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 경쟁률(마감직전)] 한국외대, 학종 경쟁률 최고 학과는? 한국어교육과 ‘12.78대 1’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12일(수) 오후 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한국외대(서울)가 오후 2시 기준 원서접수 마감 전 마지막 경쟁률을 공개했다. 입학처에 따르면 한국외대(서울) 마감 직전 수시 평균 경쟁률은 15.59대 1로 나타났다. 전형별 평균 경쟁률은 학생부교과전형 7.28대 1, 학생부종합전형 7.55대 1, 논술전형 29.18대 1로 논술전형이 가장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사회과학계열이 강세를 보였다. 정치외교학과 12대 1, 행정학과 15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 이밖에 스페인어과(9.33대 1), 중국언어문화학부(8.50대 1), 일본언어문화학부(9.50대 1) 등도 비교적 경쟁률이 높았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한국어교육과(12.78대 1), 영어교육과(12.60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전형에서는 △Language&Trade학부(45.56대 1) △경영학부(41.85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51.28대 1) 등의 모집단위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반면 △프랑스어교육과(14.25대 1) △중국어교육과(18.67대 1)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15.44대 1) 등은 경쟁률이 낮은 편이다. 

한국외대 수시 최종 경쟁률은 원서접수가 마감되는 오늘 오후 6시 이후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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