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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 경쟁률(마감직전)] 이화여대, 논술·학종 ‘의예’… 교과 ‘초등교육’ 강세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오늘(12일) 오후 7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이화여대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 마감 전 마지막 경쟁률을 공개했다(오후 4시 기준). 이화여대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은 10.72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고교추천전형 5.38대 1 △미래인재전형 8.11대 1 △논술전형 16.69대 1 등이다.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논술전형에서는 의예과가 무려 135대 1에 달하는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육과(65.88대 1),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30.65대 1)도 상대적으로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반면 △기독교학과 6.22대 1 △특수교육과 7.1대 1 △영어교육과 9.5대 1 등은 10대 1에 못 미치는 경쟁률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에서도 의예과가 22.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미래사회공학부 환경공학전공(자연) 17.57대 1 △초등교육과 14.6대 1 △화학생명분자과학부 13.63대 1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자연) 13.27대 1 등이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반해 △기독교학과 5.1대 1 △경제학과 5.52대 1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인문) 5.2대 1 △미래사회공학부 건축학전공(인문) 3.9대 1 등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학생부교과전형의 일종인 고교추천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초등교육과로 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수학과는 2.88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화여대는 오늘 오후 7시에 수시 원서접수 모집을 마감한다. 최종 경쟁률은 수시 원서접수 마감이 종료된 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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