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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결산] 상위 11개 대학 학종 학과 경쟁률 201위부터 400위까지

상위 11개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과는 총 721개 이다. 이 가운데 학생들에게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상위권 학과가 많은 대학은 한양대 학종, 중앙대 다빈치, 경희대 네오 순이다. 

■ 상위 11개 대학 학종경쟁률 721개 학과 중 201위부터~250위까지
201위는 중앙대 다빈치전형 철학과로 7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12.86대 1을 기록했으며, 202위는 한양대 학종 원자력공학과 11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12.82대1, 다음으로 한국외대 학종 행정학과가 11명 모집에 140명이 지원했다. 250위는 서울대 일반전형 소비자아동학부-소비자학전공이 7명 모집에 80명이 지원해 11.43대 1로 마감됐다.



■ 상위 11개 대학 학종경쟁률 721개 학과 중 251부터~300위까지
251위는 연세대 활동우수자전형 언론홍보영상학부로 12명 모집에 137명이 지원해 11.42대1, 252위는 이화여대 미래인재전형으로 8명 모집에 91명이 지원했다. 300위는 서강대 자기주도전형 신문방송학과로 14명이 지원해 10.07대 1을 보였다. 251위부터 300위는 주로 10대 1 전후로 마감한 것을 볼 수 있다.



■ 상위 11개 대학 학종경쟁률 721개 학과 중 301위부터~350위까지
301위는 성균관대 글로벌인재전형 글로벌경영학과로 50명 모집에 502명이 지원해 10.04대 1, 이어서 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천문우주학과로 2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해 10대 1, 중앙대 다빈치 러시아어문학, 한양대 학종 건축학부도 5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상위 11개 대학 학종경쟁률 721개 학과 중 351위부터~400위까지
351위, 352위는 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으로 각각 3, 6모집에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서 같은 경쟁률을 보인 연세대 활동우수 심리학과, 중앙대 다빈치 7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해 역시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서 순위는 가나순 말고 다른 의미는 없다. 399위는 서울대 일반 응용생물화학부 19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했으며 이화여대 미래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 20명 모집에 161명이 지원해 8.05대1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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