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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결산] 상위 11개 대학 학종 학과 경쟁률 601위부터 미달까지

상위 11개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과는 총 721개 이다. 상위권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601위부터 721위 학과이다.

601위부터는 서울대일반 고고미술사학과 10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5.2대 1, 602는 고대학교추천Ⅱ  지리교육과 11명 모집에 57명 지원해 5.18대 1을 기록했다. 이어서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컴퓨터공학부가 12명 모집에 62명 지원해  5.17대 1로 마감됐다.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서울대 지균이다. 716위는  기악과-현악 3명 모집에 3명 지원해 경쟁률이 1대 1로 마감했으며, 717위 역시 서울대지균 국악과 2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1대 1로 마감됐다.

서울대 지역균형전형은 미달된 학과도 4개나 발생했는데, 지구과학교육과 6명 모집에 5명이 지원해  0.83대 1, 식품영양학과 10명 모집에 7명이 지원해  0.7대 1, 동양화과 2대 모집에 1명이 지원  0.5대 1, 작곡과-작곡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  0.5대 1을 기록했다.

■ 상위 11개 대학 721개 학과 학종경쟁률 601위부터~650위까지



■ 상위 11개 대학 721개 학과 학종경쟁률 651위부터~700위까지



■ 상위 11개 대학 721개 학과 학종경쟁률 701위부터~721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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