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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고,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평균 경쟁률 ‘0.75대 1’로 마감… 경쟁률 지난해와 비슷해



서울외고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경쟁률’을 12일(수) 공개했다.

282명을 선발하는 전체 전형에 총 211명이 지원해 평균 0.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경쟁률인 0.77대 1과 비슷했다.

정원 내 전형 중 △사회통합전형은 0.22대 1 △일반전형은 0.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 외 전형 중 △보훈자 자녀전형은 7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0.14대 1 △고입특례입학대상자 전형은 5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전형 중 △외국인 전형은 20명을 모집하였지만 지원자가 없었다.

원서접수를 마친 지원자는 12일(수) 오후 5시까지 출력한 원서 및 제반서류를 서울외고에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제반서류에 자기소개서는 포함되지 않는다.

2단계 전형을 위한 면접 대상자는 12월 14일(금) 오후 5시에 서울외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대상자 자기소개서 작성 및 제출일은 12월 14일(금) 오후 5시부터 18일(화) 오후 5시까지다. 면접 전형일은 12월 24일(월)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28일(금) 오후 5시 서울외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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