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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 연세대 치의예과·심리학과 4.08대 1…교육학부·국어국문학과 ‘미달’(마감 직전)

2019학년도 정시모집 연세대(서울캠퍼스) 마감 직전 경쟁률



2019학년도 연세대(서울캠퍼스)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원서접수 마감일인 오늘(3일) 오후 2시 기준 2.88대 1을 기록했다. 이후 경쟁률은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된 오후 5시 이후에 공개된다.

연세대(서울)는 모든 모집단위를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나군 일반전형에서 국제·예능·체능계열을 제외한 일반계열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치의예과와 심리학과로 두 모집단위 모두 각각 4.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어 △의예과 3.84대 1 △화공생명공학부 3.69대 1 △글로벌융합공학부 3.60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기준 모집정원에 지원자 수가 미치지 못한 ‘미달’ 학과도 여전히 남아있다. 교육학부는 22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0.86대 1, 국어국문학과는 15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0.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나군 일반전형 국제계열은 1.39대 1, 체능계열은 3.96대 1, 예능계열은 8.1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한편 연세대(서울)는 3일 오후 5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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