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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 서강대, 평균 3.46대 1…최고는 전자공학전공 4.93대 1(마감 직전)

2019학년도 정시모집 서강대 마감 직전 경쟁률



2019학년도 서강대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원서접수 마감일인 오늘(3일) 오후 3시 기준 3.46대 1로 집계됐다. 이후 경쟁률은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된 오후 6시 이후에 공개된다.

서강대는 올해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만 선발한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가군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3.71대 1이다.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전자공학전공이다. 27명 모집에 133명이 지원해 4.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어 △신문방송학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글로벌한국학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이 속한 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4.61대 1로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물리학전공 또한 4.45대 1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서강대는 다른 학교에 비해 모집단위 간 경쟁률 차이가 적은 편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의 모집단위가 영미어문, 미국문화 전공이 속한 영미문화계로 2.73대 1을 경쟁률을 보여, 최고 경쟁률을 기록 중인 전자공학전공(4.93대 1)과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같은 시간 기준 일반전형 외 다른 전형은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농어촌학생전형은 3.04대 1, 기회균형선발전형은 2.46대 1이며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0.31대 1로 모집인원보다 지원인원이 적은 ‘미달’ 상태다.

한편 서강대는 3일 오후 6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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