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뮤지컬 ‘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 2019년 1월 컴백!



TV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전 세계 최초 뮤지컬 ‘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이 2019년 1월,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공연제작사 아이스튜디오 홈 엔터테인먼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2019년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양재 더케이아트홀에서 어린이, 가족 뮤지컬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은 2018년 7월 초연 당시 아동, 가족 뮤지컬 분야에서 독보적인 예매 점유율을 보이며, 1,000개가 넘는 관람평을 기록했다.  



무대에 360도 회전 가능한 대형 베이 배틀 경기장과 내, 외부 원형 LED장치를 구현하고 베이(팽이)가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레이져 효과를 이용하여 애니메이션 속 박진감 있는 팽이 배틀을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것이 공연의 특징이다. 부모님들도 자녀들과 함께 “3, 2, 1 go shoot!”을 외치며 함께 할 수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아이스튜디오 관계자는 “가족 뮤지컬 최초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금껏 단 한번도 시도하지 않은 특수효과들의 향연으로 어린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가족뮤지컬 ‘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은 2019년 1월 12일(토)부터 2월 10일(일)까지 양재 더케이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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