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스티브 잡스가 대학 졸업식에서 학생들에게 남긴 말










 

 

혁신의 아이콘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특별한 인생을 살다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 생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에게 전한 감동을 소개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제 인생의 세 가지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부모님께서 모은 재산으로 대학교를 다니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대학교육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잘될거라 믿고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대학 필수과목보다 더 재밌어 보이는 '서체' 수업을 통해 글자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저는 이 미묘한 예술에 매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에 실질적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0년 후, 첫번째 매킨토시에 이 기능을 넣었고, 매킨토시는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그 서체 수업을 듣지 않았고,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PC에는 오늘날처럼 뛰어난 글씨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자퇴를 결심했을 때,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것을 알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든 것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과거, 현재, 미래가 어떻게든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당신의 삶에 큰 자신감을 심어주고, 인생의 차이를 빚어낼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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