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국내 최대 규모 제15회 영국유학박람회, 3월 2~3일 서울에서 개최

edm유학센터가 “세계 TOP 영국 명문대가 대거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15회 영국유학박람회’가 3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edm유학센터가 주최하는 ‘제15회 영국유학박람회’는 영국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영국 명문대학 협력기구인 러셀그룹 소속 대학이 대거 참가한다. 또 대학평가기관인 QS가 선정한 세계 TOP 100 대학에 포함된 맨체스터대학교(University of Manchester, 29위),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 31위), 워릭대학교(University of Warwick, 54위) 등이 참석한다. 세계적인 영국 명문대학 교수·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입학부터 장학, 학교생활 등 상세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영국 대학·대학원 진학, 어학연수, 아트&디자인 유학, 초중고 유학, 아이엘츠(IELTS) 분야의 체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국 아트대학 현지 아트&디자인 전공 교수에게 직접 입학 가능 여부를 확인 받을 수 있는 ‘아트대학 포트폴리오 입학심사회’를 실시한다. 보다 심층적인 정보를 원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전문가들을 초청해 ‘영국 유학/어학연수 관련 전문 세미나’도 무료로 진행한다. 

제15회 영국유학박람회는 박람회 당일 현장 등록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어학연수 등록 시 등록 기간에 따라 170만원 상당의 학비 지원, 왕복항공권, LG그램 노트북, 애플워치, 애플에어팟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영국 대학·대학원 유학, 초중고 유학을 등록하면 수속비 할인이 지원되며 edm포트폴리오학원 신규 등록자, edm아이엘츠 어학원 등록자는 수강료를 할인해준다. 수속자 전원에게는 학비 당일 송금 서비스와 현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국유학박람회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유학기업부문 9년 연속 1위를 수상한 edm유학센터가 주최하고 ENGLISH UK, 영국정부장학금(취브닝 장학금)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로 매년 열리고 있다. 연간 3천여명의 국내 학생, 학부모들이 참관하며 공신력과 신뢰도를 갖춘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완료하면 당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는 입장 시 4주 무료 어학연수 등을 제공하는 현장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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