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코칭

‘둥지탈출3’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상위 0.3% ‘영재’ 아들 교육법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방송인 조영구의 아들 조정우 군이 상위 0.3프로 천재라는 것이 알려져 관심이 쏠렸다. 조정우 군은 고려대 영재교육원 수·과학융합영역에서 영재 판명을 받아 오는 2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아들 조정우 군을 영재로 키운 특별한 교육법을 공개했다.

영구, 신재은 부부의 교육법에서 특히 많은 학부모들의 눈길을 끈 것은 학습기를 활용한 학습법이었다. 영어 레시피를 제공하는 학습기를 이용해 조정우 군은 영어를 공부하고, 신재은 씨는 아들이 불러주는 레시피로 직접 떡국을 만들었다. 일상생활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모습에 패널들도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둥지탈출에서 조영구 아들 노트북 공부하는 거 뭐예요?”, “영어로 떡국 레시피를 읽는 거 신기하네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조정우 군에게 떡국 레시피를 알려주었던 학습기는 초등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 홈런’이다. ‘아이스크림 홈런’은 노트북 형태의 전용 학습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하며,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육 자료를 집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크림에듀가 만든 ‘아이스크림 홈런’은 7세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 학년 콘텐츠가 하나의 학습기에 모두 탑재되어 있으며, 교과서 쪽수까지 완벽하게 연계된 예복습 콘텐츠로 학교 공부를 도와준다. 실력다지기, 시험완벽대비, 시험실전연습 콘텐츠를 통해 시험을 준비할 수 있으며, 핵심전과, 학습백과, 어학사전이 탑재되어 있어 어려운 숙제도 홈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그 외 초등 시기에 준비해야 할 다양한 영역별 학습(한자, 코딩, 독서 등)까지 모두 홈런 전용 학습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형순 ㈜아이스크림에듀의 대표이사는 “아이스크림 홈런을 사용하는 유명인, 인플루언서들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둥지탈출3>에 방송된 부분은 사전에 정식으로 PPL(간접광고)을 진행하지 않은 건이라서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조정우 군이 평소에도 우리 제품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 같아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다. 앞으로도 홈런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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