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심한 우리 아이, 자신감 길러주기


 


 

  

 

 

 


  

 

엄마, 아빠 앞에서는 종알종알 종달새 같은 우리 아이. 하지만 밖에만 나가면 소심해지고, 낯선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쟁이로 변합니다. 혹시나 사회성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우리 아이, 자심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성격과 기질은 어떻게 다를까?

 

성격은 어떤 환경이나 상황에 적응``하며 형성되는 반면에 기질을 타고나는 것으로 봅니다. 소심한 아이들은 친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기질을 타고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이유 있는 소심함

 

1. 부모의 무관심이 소심한 아이를 만든다

2. 타고난 기질 자체가 소심한 기질이다

3. 부모의 과잉보호 또는 지나치게 강압적인 환경도 원인이 된다

 

소심한 우리 아이 자신감 이렇게 길러주세요


1. 아이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공감하기

 

부모는 소심한 아이의 기질을 먼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아이가 천천히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아이 입장에서  공감해줍니다.

 

2. 강요하지 않고 부탁하기

 

아이에게 “이거 해” “하지마”보다는 “~해줄래?” “이것 좀 부탁해도 될까?“라고 말해보세요.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으며 덩달아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dupang.com/community/8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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