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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3월 학력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오는 7일 고등학생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시행된다. 올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수능 문제 유형을 본격적으로 접해보며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오는 7일 저녁부터 고등학생 전국연합 학력평가 온라인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4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고3 수험생 대상 온라인 풀서비스는 채점 결과부터 2020 수능 예상 성적, 지원 가능 대학까지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채점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영역별 원점수는 물론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를 산출해주며, 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채점 데이터를 토대로 전 영역의 실시간 등급컷 추정치를 제공한다.

 

성적 분석 리포트에서는 경쟁자 대비 본인의 취약 영역 및 영역별 점수 상승 가능성을 각각 수치화하여 보여주고, 현재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도 제시해준다. 이와 함께 스타 강사들의 해설강의, 주요대학 미니배치표 서비스 등도 모두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취약부분 점검과 추후 입시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가스터디교육은 학력평가 당일 저녁 730분부터 메가스터디교육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진행한다.

 

1부에서는 김동욱(국어영역) 현우진(수학영역) 조정식(영어영역) 강사가 과목별 난이도 분석 및 주요 문항 해설강의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이 나와 3월 학평 이슈를 점검하고 2020학년도 입시전략을 제시해줄 예정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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