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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성공을 위한 첫 걸음… EBS ‘3월 학력평가’ 풀서비스 오픈

EBS“37일 시행되는 서울시교육청 주관 올해 첫 학력평가와 관련해 해설강의를 포함하여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BS는 올해 첫 고1, 2, 3 학력평가 종료 직후, 수능강의 사이트인 EBSiEBSi 모바일 웹에서 과목별 시험 경향 분석 및 학습전략과 함께 실시간 등급컷, 빠른 채점 서비스 등 입시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력평가 시험 직후 문제지와 답안지도 학력평가 주관인 서울시교육청의 협조로 EBSi에 탑재하여 수험생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학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할 예정이다. EBSi에서는 37일 시험 당일, 오후 6시부터 문제지 및 정답지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수능연계교재 시리즈를 강의하고 있는 EBS 대표강사들이 학년별, 과목별 출제경향 분석뿐 아니라 상세한 해설 강의를 진행하여 정확한 시험분석을 돕는다. 해설 강의는 유튜브에도 동시 탑재하여, 학생들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BS는 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는 600명에게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학력평가 이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를 학생들을 위해 학년별 학력평가 결과 활용법과 학습법수준별 추천 강좌도 제공한다. 3월 학력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습 방법을 점검하고, 취약 영역을 파악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학력평가 이후에는 EBS 입시 전문가 선생님들로 운영되는 대입상담실을 통해 1:1 맞춤 상담이 가능하다. 시험 결과를 분석해 보완해야할 점, 공부법, 대입전략 등을 상세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한중 EBS 미래교육기획부장은 앞으로 3월 학평 풀서비스를 시작으로 4월 학력평가, 6, 9월 모의평가 등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종합 입시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3월 학력평가 성적을 교훈삼아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3월 학력평가 이후 곧 출간되는 수능연계교재인 수능완성를 통해 취약영역에 대한 보충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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