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수능 만점자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학원이나 과외는 받지 않고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했다는 믿지 못할 얘기가 자주 나온다. 그런데 실제로 교과서만 충실히 익혀서 좋은 성적을 받는 친구들이 분명히 있다.

 

이런 친구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책 읽기를 좋아한다는 것.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엄마잔소리 필요없는 공신학습법>에 수록된 '교과서 학습의 달인으로 만드는 4단계 퀘스트'의 일부를 간략히 소개한다.

 

퀘스트 1. 책을 읽기 전

 

1. 책 제목과 차례를 읽고 내용을 머릿속에 상상해본다.

2. 책 안의 그림이나 표를 훑어 본다.

3. 상상으로 그린 책 내용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어 본다.

4. 상상한 책 내용에 의문을 갖고, 구체적인 질문으로 만들어 본다.

 

퀘스트 2. 책을 읽는 도중

 

1.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긋는다.

2. 퀘스트 1에서 스스로 만든 질문의 답을 찾으며 읽어본다.

3. 자신이 상상한 내용과 얼마나 맞는지 비교하며 읽어본다.

 

퀘스트 3 책을 읽은 후

 

1. 자신이 상상한 내용과 얼마나 맞았는지 확인해 본다.

2. 퀘스트 1에서 만든 질문에 답을 적어 본다.

3. 답을 모를 경우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여쭤 본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교과서의 달인이 되기 위한 최종 퀘스트!

 

1. 책을 읽기 전에 차례를 보고 질문 형식으로 바꿔 본다.

2. 한 단락이 끝나면 방금 읽은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한 후 소리 내어 말해 본다.

3. 책에 나오는 내용과 관계있는 예를 떠올리며 읽는다.

4. 방금 읽은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다시 읽는다.

5. 요점을 교과서 상하단의 여백에 적는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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