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1년에 3만원으로 자전거 타볼까?








 

 

누구나 편하게 빌릴 수 공공자전거, 타보셨나요?

어디에서나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전국 공공자전거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 서울특별시 ‘따릉이’

2년 연속 서울시민이 뽑은 정책 1위! 가장 대중적인 공공자전거

- 60분 1000원/ 1년 이용권 30,000원

- 운영대수 50,000여 대

- ‘서울자전거 따릉이’ 앱으로 이용 가능

 

◇ 경상남도 창원 ‘누비자’

2008년 도입된 전국 최초 공공자전거. 자전거 친화형 계획도시 창원을 누벼보자!

- 60분 1,000원/ 1년 이용권 30,000원

- 운영대수 3,932대

- 누비자 홈페이지()에서 가입 가능

 

◇ 대전광역시 ‘타슈’

초보자 자전거교실 무료 운영. 주민친화적 공공자전거.

- 60분 500원/ 1년 이용권 30,000원

- 운영대수 3,433대

- ‘대전시 u-Bike 공공자전거’ 앱으로 이용 가능

 

◇ 경기도 고양 ‘피프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국무총리표창 수상! 자전거의 평균 시속 15km에서 따온 이름.

- 60분 500원/ 1년 이용권 60,000원

- 운영대수 3,000여대

- ‘피프틴 자전거’ 앱으로 이용 가능

 

◇ 세종특별자치시 ‘뉴 어울링’

IoT 기반 스마트 공공자전거. 자전거 거치대만 있으면 어디서든 대여·반납 가능!

- 90분 1,000원/ 1년 이용권 30,000원

- 운영대수 1,058대

- ‘어울링 공영자전거’ 앱으로 이용 가능

 

스마트폰으로 바로 빌리고, 아무 데서나 반납하고, 3만원으로 1년 내내 탈 수 있는 공공자전거로 전국 일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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