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올해 대학진학률 2013년 이후 최저







 


 

일반계 고교(일반고, 자율고, 특목고)의 대학진학률을 비교한 결과, 2019년 일반계 고교의 대학진학률은 76.5%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학진학률 77.2%와 비교해 0.7%p 감소한 것으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18학년도 고3이었던 학생은 2000년에 출생한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로, 고3 학생 수가 전년 대비 2586명이 많은 57만 661명이었던 반면 2019학년도 대입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3491명이 감소한 34만 8834명에 그쳤다.

 

학생 수는 늘었는데 대학 모집정원이 줄면서 2019년의 대학진학률이 전년 대비 소폭 낮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고교 유형별 대학진학률은 '과학고>일반고>자사고' 순

 

대학진학률은 고교 유형에 따라서 차이를 보였다. 2019년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은 고교 유형은 영재학교를 포함한 특목고(과학고)로 87.9%의 진학률을 보였다.

 

일반고는 77.0%, 자율형공립고는 77.4%의 대학진학률을 보였다. 특목고(체육고)의 대학진학률도 78.5%로 일반계고교 전체 평균인 76.5%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전국 33개 광역 자사고의 대학진학률은 57.5%로, 전체 고교 유형 중 가장 낮은 대학진학률을 보였다. 전국 10개 전국 자사고의 대학진학률도 67.5%로 일반계고교 전체 평균보다 9%p나 낮았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3607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