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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학 '전공적합성', '발전 가능성',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까?

-전공에 맞는 동아리, 수상 실적이 전부라고요?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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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은 학종 평가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으로 표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마다 평가요소를 활용하는 방법이 다르고, 해당 기준이 모든 대학에서 적용되지는 않죠. 때문에 자신이 희망하는 학교의 평가요소가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4개 평가 요소 중 '전공적합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위 두 가지 요소에 부합하기 위해선 '전공에 맞는 동아리', 또는 '수상 실적'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아닙니다. 그래서 깜깜이라는 오해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주요 대학들이 평가하는 '전공적합성'과 '발전 가능성'의 중요한 요소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동영상에 집중하면 '학종'의 해답이 보일 것입니다. 

주요 대학 '전공적합성', '발전 가능성',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YW9kO1Iy1k4&t=160s


우리나라는 지금 일본과 치열한 '경제 전쟁' 중입니다. 과거의 의병처럼 우리도 이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기본이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안 사고 안 쓰는 것'을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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