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2020 수시 경쟁률(마감당일)] 숙명여대, 학종 서류형 ‘7.66대 1’, 면접형은 ‘14.09대 1’

2020학년도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오늘(9)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숙명여대의 원서접수 마감 당일 오전 경쟁률은 평균 9.661로 집계됐다(오전 9시 기준).

 

세부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숙명인재Ⅰ(서류형)전형 7.661 △숙명인재Ⅱ(면접형)전형 14.091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 4.371 △국가보훈대상자전형 6.001 △기회균형선발전형 6.241 △사회기여및배려자전형 9.80 : 1 △농어촌학생전형(정원외) 3.981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7.771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6.08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4.801을 기록 중이다.

 

그 외 학생부교과전형은 4.531, 논술우수자전형은 15.101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4.10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주요 전형의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인 숙명인재(서류형)전형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5명 모집에 128명이 지원해 25.6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반면 13명을 모집하는 ICT융합공학부-IT공학전공이 33명이 지원해 2.54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숙명인재(면접형)전형에서 최고 경쟁률 모집단위도 사회심리학과로 3명 모집에 136명이 지원해 45.33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반면 11명을 모집하는 글로벌서비스학부-앙트러프러너십전공에는 46명이 지원해 4.18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문헌정보학과 7.751 법학부 71 경영학부 6.861 역사문화학과 6.751 홍보광고학과 6.67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은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10명을 모집하는 화공생명공학부의 경쟁률이 20.901로 가장 높고, 4명을 모집하는 영어영문학부-테슬(TESL)전공이 8.251로 가장 낮다.

 

한편, 숙명여대는 오늘 오후 7시에 수시 원서접수 모집을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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