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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면접 어떻게?...허브엠디 김애리 대표원장 "논리적으로 진정성 있는 답변해야"


[에듀인뉴스=박지성 기자] 아주대 의대면접 전문 허브엠디 김애리 대표원장은 20년이 넘게 실제 수업현장에서 의대 지원자들에게 mmi 의대면접을 준비시키면서 쌓아온 실전노하우와 의학계열만을 연구하면서 축척한 결과물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의학계열이라는 단일 영역만을 다루고 있으면서 2019년 12월 3일 현재 카페회원 9716명에게 의학계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허브엠디 김애리 대표원장의 도움으로 아주대 의대 면접지원자들의 합격을 위한 면접에 관한 유용한 정보에 대해 알아봤다.


◇2019년 12월 7일 실시되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ACE 학생부종합전형면접은 총 2개방으로 운영된다. 1개 방에서는 생활기록부와 자소서 중심의 서류확인 면접을 한다. 이 방에서는 서류의 진실성을 확인하는데, 단순히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게 그리고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했는지,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무엇인지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토론대회의 수상에 관하여 "본인의 주장과 그 근거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혹은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자신의 리더십이 잘 발휘된 사례'를 말하는 질문 등이 있었다. 특히 의사가 되려는 동기와 준비과정, 그리고 어려웠던 점 등에 대한 생각정리가 필요하다. 서류면접에서는 크게 학업역량, 주도성, 대인역량 등을 평가한다고 볼 수 있다.


◇아주대 의대면접 두 번 째 방에서는 5분에서 10분 정도 mmi 제시문에 대한 숙지시간이 있고 실제 면접 시간은 10분 정도이다. 작년에는 심신장애 노숙자의 범죄행위와 음주상태에서 발생시킨 사망사건에 관련하여 심신감형 의무조항의 관점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과정이 있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적인 전개과정이다. 지원자들이 왜 자신이 그러한 선택을 했는지에 관해 타당한 근거를 제시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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