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코칭

교육계 뒤흔든 2019년 10대 뉴스!

에듀진 교육뉴스 TOP 10


혼돈의 2019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교육계는 파란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대입제도와 관련한 논란과 부침이 컸습니다. 교육계는 올해 어떤 뉴스에 가장 주목했을까요? 2019년을 마무리하며 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에듀진> 뉴스TOP 10을 정리해 봤습니다.

올 한 해 '에듀진' 독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분야는 역시 '대학 진학'이었습니다. ▲122개 대학 '2019 등급컷' 한번에 다운로드하세요! [링크 클릭!] 기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에듀진'은 지난 6월 이 기사를 통해 전국 대학 122곳의 2019 대입 등급컷 자료를 전격 제공했는데요. 대학별 수시·정시 등급평균, 경쟁률 자료를 한 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셨습니다. 

2위는 ▲2020 수능 수학 영역 6개 문항 '고교 교육과정 위반'…공교육만으로는 수능 대비 불가 [링크 클릭!] 입니다. 2020학년도 수능 수학에 대학에서 배우는 미적분학 개념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됐음을 지적하고, 공교육만으로는 수능 대비가 불가능함을 비판하는 기사였습니다. 

3위는 ▲10년 후 TOP 등극할 '50개 직업' 대공개!…미국 유망직업 TOP 50 [링크 클릭!] 입니다. 기계는 모방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을 발휘해 높은 안정성과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미래 일자리에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아봤습니다. 

4위는 ▲'수능은 공정하다'라는 우상을 깨라 [링크 클릭!] 입니다. 많은 이들이 가장 공정한 전형으로 정시 수능전형을 꼽습니다. 하지만 수능전형이야말로 불공정한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갖추고 있는 전형입니다. 수능이 왜 불공정한 전형인지 그 이유를 따져봤습니다. 

5위는 ▲ 학생부 점검, 지금 기회 놓치면 안 돼요!…학생부 키워드 모르면 학생부 관리 말짱 '헛일' [링크 클릭!] 입니다. 대학급별로 학생부에 꼭 등장하는 키워드가 따로 있다는 사실, 이 중요한 사실을 수험생이나 학부모 중 대부분이 모르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합격생들의 학생부를 비교해 보면 학생의 역량을 나타내는 표현이 대학급별로 큰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대학 급별로 합격생들의 역량을 나타내는 키워드가 다르고, 역량의 탁월함을 나타내는 표현도 다 다릅니다. 학생부 기록에 숨은 학종 합격의 비밀을 '에듀진'이 낱낱이 알려 드립니다. 

'학종 절대법칙' 자세히 보기 클릭!

6위는 ▲ 수능 전날, 수능 당일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최종 점검 포인트! [링크 클릭!] 입니다.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꼭 점검하고 가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7위는 ▲ 수능 올인했다가는 폭망각!…일반고 수시 학종에 집중해야 [링크 클릭!] 입니다. 이달 초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 개편안에 대한 상세 분석을 다뤘습니다. 수능 확대로 인해 일반고들이 학종을 버리고 수능 대비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요. 이것이 왜 잘못된 일인지를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8위는 ▲ 고1, 고2 '약대' 입시, 완전히 다르다…'모르면 큰일나요!' [링크 클릭!] 입니다. 2022학년도 대입부터는 약대 학제가 현행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에 따라 현재 고1, 고2의 약대 입시 대비 방법도 크게 달라져야 합니다. 그런데 약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중 많은 수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을 위해 약대 학제 변화에 맞춘 고1·고2 맞춤형 진학전략을 정리했습니다. 

9위는 ▲ 고려대 합격생은 어떻게 낮은 내신 극복하고 합격할 수 있었나 [링크 클릭!] 입니다. 지방 일반고 재학생으로 1학년 때의 낮은 내신을 극복하고 학종을 통해 고려대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한 학생의 이야기였는데요. 학생의 목소리로 생생한 대입 준비 방법을 들을 수 있어, 특히학생 독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10위는 ▲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 읽었나…서울대 당락 ‘독서’가 가른다! [링크 클릭!] 입니다. 서울대가 독서역량에 주목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분석하고, 서울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리스트를 소개했습니다. 

1위부터 10위까지 기사 모두가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일독을 권합니다. 2020년에도 '에듀진'은 학생, 학부모, 교사, 그리고 우리 교육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장성 북일초 어린이들 [사진 제공=전남교육청]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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