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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 도전! 영어원서 읽기-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일까?

영어 학습, 쉬운 영어로 시작하라!

 





쉬운 영어를 표방하는 입시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은 ‘쉬운 영어 원서 읽기’다. 쉬운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영어 문장과 친숙해지다 보면 말하기 능력 또한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된다. 문장 해석은 우리말 어순대로 하지 말고 영어 문장 그대로 순서를 바꾸지 말고 해 보자.

다음에 소개할 ‘Why is Christmas Day on the 25th December?’(왜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인가?) 역시 영어 문장 순서를 살려 그대로 해석해 실었다. 이렇게 문장을 끊어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급격히 향상된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Christmas is celebrated to remember the birth of Jesus Christ, who Christians believe is the Son of God. The name 'Christmas' comes from the Mass of Christ. A Mass service which is sometimes called Communion or Eucharistis where Christians remember that Jesus died for us and then came back to life.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다, 그리고 기억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그 예수 그리스도를(who)를 크리스천들은 믿는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크리스마스란 이름은 유래했다, 그리스도의 미사(Christ's Mass)에서. 미사 예배, 그것은(which) 때로는 성찬이나 성체로 불렸는데, 그 미사예배에서(where) 크리스천들은 기억한다, 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다시 사신 것을.


The 'Christ-Mass' service was the only one that was allowed to take place after sunset and before sunrise the next day, so people had it at Midnight! So we get the name Chirst-Mass, shortened to Christmas. Christmas is now celebrated by people around the world, whether they are Christians or not. It's a time when family and friends come together and remember the good things they have.


기독교 미사 예배만이 열도록 허가 받은 유일한 것이었다, 다음 날 일몰 후나 일출 전에 . 그래서 사람들을 그것(기독교미사)을 행했다, 자정에! 그래서 우리는 ‘크라이스트 매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고, 그것은 크리스마스로 축약되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그들이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이 시기엔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서, 기억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을.



 

▲ 안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o.gl/BVZI0W


No one knows the real birthday of Jesus! No date is given in the Bible, so why do we celebrate it on the 25th December? The early Christians certainly had many arguments as to when it should be celebrated!


아무도 모른다, 예수님의 진짜 생일을! 성경에는 정해진 날짜가 없다, 그럼 왜 우리는 그 날을 축하하는가, 12월 25일에? 초기 크리스천들은 많은 논쟁을 했다, 언제 그것을 축하해야하는지에 관하여(as to)!



The first recorded date of Christmas being celebrated on December 25th was in 336 during the time of the Roman Emperor Constantine. He was the first Christian Roman Emperor. A few years later, Pope Julius I officially declared that the birth of Jesus would be celebrated on the 25th December.



12월 25일에 축하했다는 크리스마스의 첫 기록은 336년에 있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시대에. 그는 최초의 크리스천 로마 황제였다. 몇 년 후에, 교황 율리우스 1세는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게 될 것이라고, 12월 25일에.
 
There are many different traditions and theories as to why Christmas is celebrated on December 25th. A very early Christian tradition said that the day when Mary was told that she would have a very special baby, was on March 25th and nine months after the 25th March is the 25th December!


여러 가지의 다른 전통과 이론들이 있다, 왜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한 초기의 크리스천의 전통에 의하면, 메리에게 그녀가 매우 특별한 아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한 그 날이 3월 25일이었고, 3월 25일의 9달 후가 12월 25일이었다.
 


December 25th might have also been chosen because the Winter Solstice and the ancient pagan Roman midwinter festivals took place in December around this date. The winter Solstice is the day where there is the shortest time between the sun rising and the sun setting.
It happens on December 21st or 22nd. The Roman Festival of Saturnalia took place between December 17th and 23rd and honoured the Roman god Saturn. Early Christians might have given this festival a new meaning to celebrate the birth of the Son of God.


어쩌면 12월 25일을 선택했을 수도 있다, 동지와 고대의 이교도인 로마의 한겨울 축제가 , 12월 이 날쯤에 열렸기 때문에. 동지는 가장 짧은 시간이 있는 날이다, 일출과 일몰 사이에. 그것(동지)은 일어난다, 12월 21일이나 22일에. 이방인들에게 이것은 의미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고 있음을, 그리고 그들은 축제를 열어 축하했다, 그리고 태양을 숭배했다, 겨울의 어둠을 물리치기를 기원하며. 초기 크리스천들은 부여했을지도 모른다, 이 축제에 새로운 의미를, 하나님 아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The Jewish festival of Lights, Hanukkah starts on the 25th of Kislev. Jesus was a Jew, so this could be another reason that helped the early Church choose December the 25th for the date of Christmas! Christians believe that Jesus is the light of the world, so the early Christians thought that this was the right time to celebrate the birth of Jesus.


유대인의 불빛 축제, 하누카는 시작된다, 기슬레브(유대인의 달력) 25일에, 예수님은 유대인이었다, 그래서 이것이 또 다른 이유가 될 수 있었다, (어떤 이유? ) 초기 교회가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날
로 택한 (이유)! 크리스천들이 믿는 것은,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초기 기독교인들은 생각했다, 이 시기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에 적당한 때라고.

*본 기사는 <나침반 36.5도> 2016년 12월호에 게재됐습니다.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19
 

  
▲ 달라진 입시, 새판을 짜라! https://goo.gl/VKI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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