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5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5월23일 개막

제5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영화는 내 꿈을 향한 길'을 주제로 5월23일 개막해 8일간 열린다.

 

서울 구로구는 어린이와 소통하고 영화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3년 영화제를 시작했다.

 

개막식은 CGV구로에서 열리고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구로구민회관 등에서 국내외 주요 영화제 수상작 등이 상영된다. 감독과 대화, 해외 영화 관계인 초청, 영화 제작 워크숍 등도 있다.

 

5월30일에는 시상식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영화관련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된다.

 

 

구로구는 다음 달 27일까지 디지털구로, 어린이, 가족, 꿈, 미래 등을 주제로 세계 어린이, 학생, 가족, 감독 등이 제작한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공모한다. 27일 현재 51개국 344편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국내 초·중·고생 응모작을 대상으로 4월2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초·중학생 350명이 심사위원이 돼 '학생단편영화심사'를 한다.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이성 구로구청장이, 집행위원장은 김한기 썬택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구로구는 영화제 홍보를 위해 아역배우 정윤석군과 김지영양을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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