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2021학년도 마지막 '적성고사' 누구에게 유리할까?

-2022학년도 적성대학이 논술로 바꾸는 이유
-대학별 적성고사 특징


적성전형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지됩니다. 4,5,6등급의 희망인 적성고사는 가천대의 경우, 한 등급의 차이가 문제 하나를 더 맞추면 가능한 구조입니다. 물론 대학마다 다 다르겠지만 각 대학의 입시 구조를 파악해서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성전형의 경우, 고3 여름방학때부터 준비해도 합격이 가능한 만큼 이점이 많은 전형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능을 포기하지 않은 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학생에게 유리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2021학년도 마지막 '적성고사' 누구에게 유리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5C7nEJUon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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