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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개발원, 전 비정규직 → 정규직 이직 45.0% '절반 밑돌아'

  
▲ 출처: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 11차년도 및 12차년도 원자료 분석하여 저자가 작성함.

[뉴스에듀] 5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청년층의 일자리 이동을 분석한 결과, 일자리를 유지하는 청년 임금근로자는 퇴사한 청년보다 정규직 비율이 20.7%p 더 높고, 월평균 임금은 33만 원 더 많으며, 4대 보험에 가입한 비율과 직장만족도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 전 정규직이었던 근로자의 80.4%는 이듬해 정규직으로 직장을 옮겼으나, 이직 전 비정규직이었던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이직한 비율은 45.0%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직 전보다 이직 후 자신의 역량과 교육 수준보다 낮은 수준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다소 줄어들었으며, 업무만족도와 직장만족도가 증가하여 주관적인 지표에서는 이직을 통해 일자리의 질이 약간 개선되었되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KRIVET: 원장 이용순)에서는 “국제개발협력과 교육훈련”을 기획 주제로 선정하여, 이슈를 심층 분석한 세 편의 <이슈 분석>과 두 편의 <조사 ․ 통계 브리프> 등을 격월간 동향지 < THE HRD REVIEW > 2017년 3월호에 게재하였다.
- 「청년층의 일자리 이동 분석」등 게재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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