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

서울시교육청, 교실에서 만나는 사회인과 교복입은 시민의 이야기

특성화고 진로교육 위해 '글로벌 인턴십 아카데미'시범 운영

    ▲ 충남교육청, 천안공고 학생 50명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교육 등 글로벌 현장학습 실무 교육

    [사진 제공=충남교육청]


‘글로벌 인턴십 아카데미’는 특성화고 학생의 진로특성에 맞는 인성·비즈니스·노동인권 등의 프로그램을 교육청, 학교, 기업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개발하여 미래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특성화고등학교 진로교육을 위하여 교육청-학교-기업-지역사회를 연계한 ‘글로벌 인턴십 아카데미’시범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교육청, 서울공업고등학교, 반도체 기업인 ㈜바른전자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 사회의 중심이 되는 민간 자원과 함께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데 의의가 있다.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서울공업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12일부터 8회 16시간 제공되는 진로토크 프로그램의 내용은 '스카이넷, 자비스 그리고 인공지능', '현직 군인에게 듣는 군복무 꿀팁', 'IT핫키워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초능력 사회인 되기', '노동인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선제적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사회적 자립을 돕고, 기업-민간 자본과의 협력 체제를 통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2018 수시 백전불태> 출간 https://goo.gl/7JtU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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