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교육청, '37회 장애인의 날' 행사 다채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통합 캠프

                         ▲ 인터넷 커뮤니티


[뉴스에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4월 20일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7일~21일을 장애인 주간으로 설정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학교문화조성 및 장애학생의 자립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장애인식 개선 홍보 및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주간에는 교육지원청·학교별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와 학교현장에서의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장애체험활동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통합 캠프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시청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진행된다. 


‘장애인의 날’에는 고등학교 특수학급 장애학생, 교사, 보조인력 등 약 1,300여 명이 참여하는 사생대회가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참여하는 가운데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 광장에서 펼쳐진다. 북부교육지원청은 도봉구 창포원에서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등 160여 명을 대상으로 사생대회를 진행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4월 21일(금), 28일(금)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성교육 인형극 ‘마법의 성(性)’ 공연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에게는 △내몸 가꾸기(신체청결) △성 예절 △성 지식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성폭력 위기에 처했을 때의 대처 방법 등의 내용으로 공연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이성친구와 교제방법 △이성간에 지켜야 할 예절 등을 제시한다.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