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기계공학과 진학하기!

전공관련 교과인 수학, 물리를 다양한 비교과활동으로 집중학습하자!


대학 간판보다는 전공 선택이 중요한 시대이다.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취업전쟁이 시작되지만, 대학 간판이 이를 해결해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앞으로는 어느 대학을 가느냐보다는 어떤 학과를 선택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특히, 대학 불문 취업 top3 학과인 전자전기, 화학, 기계, 일명 ‘전화기’ 학과는 실생활에서 필요한 기계의 설계와 생산부터 자동차, 초고속 열차, 인공위성, 에너지, 로봇, 인공장기, 나노기술 등 미래의 첨단기술을 다루기 때문에, 대학의 이름에 상관없이 취업률이 매우 높아 대학 재학생 및 취준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기계공학계열 상위 50개 대학 MCI 지수 취업률 평균 약 64%)

또한 기계공학은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는 것이 비교적 자유롭고, 산업이 발전할수록 기계공학 기술자나 연구원을 필요로 하는 곳이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에 실제 취업전문가들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학문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성향만 맞는다면 학교의 간판을 따지기보다 미래를 생각해 학과를 선택 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는 공학계열의 기계공학과를 소개해 본다. 또한 기계공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 기계공학과 소개!
기계공학은 공학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면서도 첨단공학까지를 포함하는 학문으로서 아주 단순한 기계에서부터 아주 복잡한 로봇과 같은 기계들의 설계, 제작과 활용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배우는 학과이다.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질량, 운동량, 에너지 보존 법칙 등의 물리적 법칙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공학 설계에 이용, 응용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물리적 법칙을 다룬 기초 4대 역학인 동역학, 재료역학, 열역학, 유체역학을 토대로 응용 및 설계 학문으로 발전하면서 기계공학은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제조업 분야에서 근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학문들을 토대로 기계공학은 자동차, 선박, 항공, 로봇 분야뿐만 아니라 화학, 생명 과학과 융합해 의료기기를 연구하는 생체공학 및 재료공학 분야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따라서 기계공학 분야는 전 산업분야에서 기틀이 되는 팔색조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 기계공학과에 딱 맞는 학생은?

 

 

▶ 수학과 물리, 화학은 내 손안에 있다.
▶ 기계가 너무 사랑스럽다.
▶ 어떤 사물을 볼 때마다 움직이는 원리를 상상하고 궁금해 한다.
▶ 한번 시작한 일은 어떻게든 끝을 본다.
▶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으로 상상력의 연료를 꽉 채웠다.

1899년 미국 특허청의 한 관리는 ‘발명될 수 있는 것은 모두 발명됐다’는, 지금 들으면 다소 황당할 수 있는 발언을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기계공학은 발전하면 할수록 더욱 새롭게 발견할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인간의 상상력이 남아있는 한 기계공학은 그 상상력을 동력으로 삼아 끝없이 발전해나갈 것이다. 다른 분야도 동일하지만 특히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하려는 학생이라면, 끊임없이 미래를 상상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나가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자.


◈ 졸업 후 진로는?
기계공학은 경제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육성해 나가야 할 중화학공업의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분야이다. 기계공학은 학문 특성상 다른 분야와 조합을 통해 융합형 공학도로 성장하기가 더욱 용이하고, 넓은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유리하다.

기계공학과를 졸업하면 기계, 제조업체의 설계 및 제조부문, 기술관리 및 용역부문 등에 전문기술자로 취업한다. 또한 에너지 이용, 유체기계, 환경오염 등을 포함하는 넓은 영역에서도 연구 개발부터 생산관리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계공학은 인간생활에 밀착해 현대산업 발전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므로, 더 많은 고급 기술 인력이 요구되고 있어 진출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다.

▶ 기업계는 각종 기계 및 관련 장비 생산업체, 산업기계제작화사, 자동차생산업체, 자동차부품 설계 및 생산업체, 자동차정비 및 검사업체, 항공기 제작회사, 항공기부품회사, 조선소 등에 진출할 수 있다.
▶ 공공·정부기관은 기계직 공무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특허 담당 변리사 등이 돼 일 할 수 있다.
▶ 기술 분야의 경우 기계공학기술자, 항공공학기술자, 자동차공학기술자, 조선공학기술자, 메카트로닉스공학기술자 등이 될 수 있다.
▶ 학계·교육계는 대학교수 등의 직업을 가질 수 있다.


◈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TIP!


  

기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 과정에는 정량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도구가 되는 것은 바로 수학이다. 여기에서의 수학은 고체역학, 유체역학, 동역학 등 기계 작동에 관여하는 자연의 법칙을 수학적으로 표현하는 것과, 이 식을 이용해 주어진 상황을 풀어나가는 문제 해결 능력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다시 말해 기계공학의 세부 분야는 매우 다양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항상 수학적인 기초가 놓여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기계공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전공관련 교과목은 수학과 물리, 화학 등이다.

전공과 관련된 비교과 활동으로는 창의성 교육, 진로와 직업탐색, 산업안전교육, 과학탐구 & 실험반, 발명반, 수리탐구&논술반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봉사활동의 경우는 환우, 장애인,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등의 돌봄 활동을 하거나, 청소나 분리수거를 돕는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 된다.

기계공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도서는 데이비드 맥컬레이 <도구와 기계의 원리>, 정재승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 서갑양 <나노기술의 이해>, 스티브 파커 <발명콘서트>, 제임스 R 외 <인간이 초대한 대형참사>, 김대식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등이 있다.

소개된 도서 외에도 자신이 좋아하거나 궁금해 하는 분야의 독서를 집중적으로 하는 게 좋다. 그러한 독서의 결과는 실제 취업이나 창업을 할 때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성공적인 진학,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시작으로 독서의 분야를 넓게 확대해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동아리활동 실제 사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기계공학과에 합격한 학생들의 학생부를 동아리활동을 위주로 살펴보자.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 합격한 서해진 학생은 학급부반장과 학생회정책자문위원을 맡아 먼저 다가가는 리더십을 함양하는 경험을 했다. 또한 과학동아리, 물리 자율동아리에서는 과학 교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튼튼히 다져놓고, 실험이나 보고서 작성 등으로 심화 활동을 하며 전공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


  

독서는 전공 관련도서 2권과 인성관련 도서를 1권 총 3권을 읽었으며, 봉사활동의 경우 3년간 청소년수련관에서 방과후 수학 멘토 활동을 하며 수학 성적이 부진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또 학교 내 과학 및 기타 여러 행사가 열릴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봉사하기도 했다.

2016학년도 경희대 기계공학과 장혜진 학생은 학생회 부회장, 학급 반장을 맡았고 발명반, 우수심화과학반에서 전공관련 교과인 물리 화학 등의 심화학습을 했다. 동아리 활동의 경우 실험동아리를 만들어 사물인터넷, 과학 실험, 기계 만들기 등 독특하고 창의적인 실험을 하고 보고서를 쓰는 활동을 했으며, 전공 관련 독서는 10권 했다. 또한 봉사동아리에 들어 독거노인과 결연해 2년간 지속적으로 봉사하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기도 했다.

2016학년도 숭실대 기계공학과에 합격한 김현진 학생은 물리동아리 부장과 2학년 부반장을 맡은 경험이 있다. 또 물리동아리 뿐만 아니라 물리 자율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동아리 담당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배운 물리 실험을 한 후 실험 보고서를 작성해보기도 했다. 또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며 부스를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 것을 통해 학우들 사이에서 협력 하는 방법과 그들을 이끄는 법을 배웠다.

봉사활동은 장애인 시설에서 총 3년간 109 시간을 했다. 이 학생은 책을 읽을 때마다 저자, 도서명, 줄거리, 감상평 등을 간단하게 적어두고 자주 들여다보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자 노력했다.

2016학년도 세종대학교 기계항공우주공학부에 입학한 이선호 학생은 부반장을 맡았던 경험과 2년 연속 교외청소도우미 봉사를 도맡아 했던 경험이 있다. 동아리는 과학 동아리와 독서 동아리 활동을 동시에 하며 두 동아리 간 함께하는 활동을 주도했다. 독서동아리에게는 과학 과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과학 동아리에는 효과적인 독서 방법을 알려주는 활동을 한 것이 그것이다.

또한 2학년부터 저조했던 수학 성적이 향상되기 시작했는데, 이는 또래 학습 멘토 중 수학 멘토로 활동하며 학우들의 학습을 도왔기 때문이었다. 또한 또래 상담 동아리에서는 학습 뿐 아니라 진로 등 기타 여러 가지 문제를 상담해주며 배려를 통해 나누는 법을, 협력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2015학년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 한지훈 학생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자동차연구원이 꿈이었다. 학생은 교내 신문편집부 부장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 관련 활동을 모터쇼 참가 후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등의 활동과 연결하는 활동을 했다. 또한 학급 내 과학 교과 부장을 맡으며 으로 특히 물리 과목에 관심을 갖고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를 물리 지식을 이용해 공부하기도 했다. 3년간 총 103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독서활동도 자동차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다.
 

  


서울대를 포함한 상위권 주요 대학이라고 불리는 대학들이 학생부종합 전형 선발 인원을 날로 확대하면서 학종이 수시 전형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있다.

학종으로 합격하기 위한 학생의 학생부는 질적으로 종합적으로 남들과 다른 탁월함을 겸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전공관련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 등을 통해 전공적합성 및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데, 특히 진로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희망 진로 분야와 관련된 우수한 교과 성적을 보이거나, 교과 영역과 비교과 영역의 균형을 갖춘 학생부는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합격에 더욱 유리하다.

학생들이 유념할 것은 학종의 비교과활동 내용이 무조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학종의 기본은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성실한 학교생활이 바탕이 돼야 하기 때문에, 혹여 뒤늦게 꿈을 발견한 학생이라도 수업시간에 자신의 잠재력을 각 교과 담당 선생님들께 자신이 어떤 학생이고 어떤 부분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최대한 어필할 줄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한편, 기계공학에만 한정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대학에 지원할 때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원서를 썼다가 자신의 흥미와 맞지 않아 고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따라서 입시를 준비하면서 틈틈이 자신이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자신이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그와 관련된 동아리활동, 독서, 봉사 등에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억지로 하는 것보다 스트레스도 덜 받고 보다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학종을 준비하기 위해 했던 모든 활동들은 대학 입학만을 위한 것이 아닌 앞으로 자신이 살아갈 인생에 도움이 되는 값진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것에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란다.


◈ 기계공학과에 관한 질문과 답변

Q. 기계공학과에 가려면 물리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하나요?

 

A. 기계공학과에서는 4대 역학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4대 역학은 물리를 바탕으로 둔 학문이기 때문에, 물리를 잘 하면 학과 공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그래서 고등학생들에게 물리를 배우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1학년 때 기계공학부에 필요한 기초 물리, 기초 화학을 배우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 물리를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Q. 기계공학과에 가면 기계를 다루는 수업이 있나요?
A. 
기계공학과에서는 역학에 관련된 지식을 바탕으로 기계제작을 위한 설계, 제작에 관련된 지식을 배운다. 따라서 설계 및 제작 공정에 대해서 주로 공부한다. 배운 지식을 토대로 기계를 활용해보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기계제작공정 및 기계공학실험 등의 과목에 참여해 기계를 다룰 수 있다.

한편, 기계공학에 대해 비전공자들이 흔히 ‘기계과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직접 자동차나 로봇 같이 복잡한 기계들을 만드나?’ 하고 오해하는데, 보통 대학교 학부에서는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외부 인턴을 하지 않는 이상 그러한 제작 작업을 직접 하게 될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열심히 동아리 활동과 인턴십에 참여해 보길 권한다.

Q. 기계공학과는 공부량이 많다고 들었는데 어느 정도인가요?
A. 
기계공학과가 다른 학과에 비해 공부량이 많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는 4대 역학을 모두 배우고 그에 파생되는 전공들이 많기 때문이다. 즉, 공부량이 많지만 4대 역학을 깊게 공부하고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는 학생의 경우 그 이후의 과목들을 배울 때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초부터 확실하게 다진다면 절대 소화하지 못할 공부량이 아니다.


◈ 기계공학과 전공경쟁력지수 알아보기
전공경쟁력지수란 정부공시 대학DB를 기준으로 제공하는 전공경쟁력지수를 바탕으로 유니헬프가 제공한 기초 데이터를 가지고 이번 <2018 수시 백전불태> 편집부가 개별 분석해 학과별로 전체 MCI 대학 순위를 발표한 것이다.

순위는 대학평가 지표 가운데 학생, 재정, 교육, 취업, 연구 등 가장 대표적인 5개 영역별 정량지표를 t점수화해 합산하고, 여기에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미래인력 수급전망과 대표적인 정부 대학지원 사업 선정 여부를 점수화해 더한 총 점수로 정했으며, 교육부가 평가하는 항목과 거의 비슷하게 작성됐다. 참고로 취업률과 관련해서는 2016년 6월 기준으로 시스템 상 일부 과다 책정된 대학도 있다.

■ 상위 50개 대학 기계공학계열 MCI지수


  

기계공학계열 MCI지수가 가장 높은 대학은 부산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순이다. MCI지수 1위인 부산대는 MCI지수가 98.2로 가장 높게 나왔다. 상위 50개 대학중 1위는 부산대 기계공학부로 경쟁률은 10 대 1이고, 취업률은 74.9%로 높은 편이다. 부산대는 지방거점국립대로 타 사립 대학교에 비해 1년 등록금이 472만 8000원으로 저렴하며, 등록금의 67% 정도를 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다. 

2위는 전국 공학계열 대학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한양대 기계공학부이다. 취업률은 81.5%로 높고, 입학 경쟁률은 25.1:1로 매우 높은 편이다. 또 상위 50개 대학 전체 평균인 약 595만원을 훨씬 웃도는 926만원이며, 장학금은 286만원을 받을 수 있다.

3위인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는 MCI 기계공학계열 50개 대학 중 1년 등록금이 270만 천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등록금의 65% 정도를 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기계공학계열 MCI 지수 상위 3개 대학 중 취업률이 가장 높은 88.9%이며 경쟁률은 13.9 대 1로 나타난다.

상위 50개 대학 기계공학계열 MCI 평균 취업률은 약 64%이며,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울과학기술대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공주대학교 금형설계공학과,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고려대 기계공학부 순이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강대학교 기계공학전공의 35.6 대 1이며, 뒤이어 중앙대 기계공학부 34.5 대 1, 고려대 기계공학부 25.7 대 1 순으로 나타난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대학은 한밭대학교 기계공학과(야간) 2.3 대 1, 전남대학교 냉동공조공학과 3.5 대 1, 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가 각각 4.2, 4.3 대 1 순으로 낮았다. 전체적으로 상위권 주요 대학이라고 불리는 대학들의 취업률과 경쟁률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등록금, 장학금 기본 단위: 1년, 천 원
*취업률 단위: %
*순위 51위부터는 <2018 수시 백전불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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