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학교 구성원 합의 담은 조례 기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5년 만의 우승, 국제물리올림피아드 2년 연속 우승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팀. 한국수학올림피아드협회·제공


한국이 전 세계의 뛰어난 청소년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와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2∼2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제58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이 종합점수 170점(만점 25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대수, 기하, 정수론 등의 수학 문제를 풀며 순위를 겨루는 대회.


한국 대표단으로 출전한 서울과학고 학생 6명은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5년 만의 일.


16∼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48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도 한국 대표단이 중국, 싱가포르, 러시아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2년 연속 우승했다. 한국 대표단 학생 5명은 모두 금메달을 땄다


▶에듀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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