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한양대, 수험생 대상 11, 12일 이틀간 ‘수시상담카페’ 개최

작년 지원자 학생부 평가한 입학사정관이 직접 상담해준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11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수시상담카페’를 열고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수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행사로, 상담을 받은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고 수요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종전까지 하루 동안 운영했던 것을 올해는 이틀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입학상담은 작년 지원자의 학생부를 직접 평가한 20여명의 입학사정관들이 지난 7일부터 사전 예약한 수험생 1,000여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 년 간의 평가경험을 토대로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양대 입학처가 추구하는 ‘착한 입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시상담에서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험생이 학교생활기록부를 가져오면 입학사정관들이 이를 바탕으로 면밀한 상담을 할 예정이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개별상담방식을 통해 수험생이 본인만의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일시 : 2017.08.11.(금) 오후 1시 ~ 오후 8시 / 2017.08.12.(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 장소 :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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