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교육부, 2017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지역사회 236개 민·관체험처, 학생 체험 지원에 힘 모아

11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017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총 236개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인증기관 선정으로 현재까지 총 1,552개의 양질의 체험처가 인증을 받았다.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체험의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이번 선정은 지난 6월 16일 공고 후 인증을 신청한 전국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각 지역 진로체험지원센터의 현장실사와 권역별 인증심사단 심사 및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2차 인증에 선정된 기관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대전-충청지부 ▲ 태양광랜턴 체험교실 ▲ 해양환경관리공단 동해지사이다.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체험처에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체험을 많이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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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수시 백전불태> 출간 https://goo.gl/7JtU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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