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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창업사관학교서 창업역량 계발 ‘눈길’


      '2학기 여풍당당 창업사관학교'에 참여한 경인여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재학생 50명이 지난 16일 ‘2017학년도 2학기 여풍당당 창업사관학교’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인여대 취창업진로지도센터와 수원여대 창업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해 수원여대 인근 국립식량과학원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캠프에는 경인여대와 수원여대 재학생 각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팀빌딩을 통한 그룹 형성 ▲여성 창업가들과의 버스킹 ▲창업 아이템 발견 워크숍 ▲모의투자대회를 통한 창업아이템 발표 및 시상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경인여대 학생들은 250점의 ‘창업마일리지’ 적립포인트를 받게 될 예정이다. '창업마일리지' 제도는 경인여대 취창업진로지도센터에서 실시하는 특강 또는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일리지를 부여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한 학기 동안 행사에 많이 참여한 학생들 중 고득점자 20명을 선발해 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인여대는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창업 우수학생을 발굴하는 동시에 2학기에 있을 각종 대내외 경진대회 출전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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