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학부모의 자녀 진로고민 해결한다

학부모와 함께하는‘진로레시피 오픈 콘서트’개최


▲ 충북교육청에서 2018학년도 학부모님을 위한 맞춤형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북교육청]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9월 20일, 서울에서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임팩트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레시피 오픈 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레시피란 가정이나 일터 어디서나 PC나 휴대폰을 이용해 오디오 형태로 제작된 학부모용 진로정보 콘텐츠를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진로레시피 오픈 콘서트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녀의 진로지도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학부모들은 창업 기업가 및 교육 컨설팅 전문가로부터 기업가 정신·적성·진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질문하면서 자녀의 진로고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진로레시피’는 방청객 없이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와 대담한 내용을 오디오 형태로 제작·보급하는 것인데, 학부모와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특별히 동영상 형태로 11월에 제작·보급된다.

이는 오디오 형태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낯설다는 학부모들이 있어 진로레시피를 동영상으로 먼저 접해 볼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진로레시피’는 진로정보망 커리어넷(career.go.kr)에 접속하거나, 일반 포털 등에서 ‘진로레시피’를 검색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이번 오픈 콘서트가 자녀의 진로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진로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부모가 다양한 진로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나침반36.5도> 정기구독 http://goo.gl/bdBmXf


<저작권자 © 에듀진 나침반36.5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배너

지금은 토론중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