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엄마의 정보력은 ‘똑똑한 정보’ 가려내는 안목이다!

정보 대홍수 시대에 ‘알짜배기’ 교육하는 엄마들의 비법



'정보 대홍수’의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은 것이 고민이다. 과거의 엄마들은 ‘정보가 없던 시절보다 나은 게 아니냐’고 반문하겠지만 요즘 엄마들 입장에서는 또 그렇지만도 않다. 정보량의 차이가 곧 힘이 됐던 과거와 달리, 현재 학부모들은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까지도 갖추어야 한다.

과거에는 정보량이 한정적인 대신 ‘초등용’, ‘중등용’, ‘청소년용’ 등으로 콘텐츠가 구분돼 제공됐다면 현재는 방대한 정보량에 그 경계가 모호해진 콘텐츠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해 취득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예컨대,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유튜브’만 해도 그렇다. 아이가 유튜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검색해보며 즐겁게 지식을 습득하는 모습을 볼 때는 마냥 만족스럽다가도, 잠깐의 클릭 실수로도 유해성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걸 계속 보여줘도 될까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유익’과 ‘유해’한 정보 사이에 아슬아슬한 균형 잡기를 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아이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만 쏙쏙 전달해주는 매체를 찾는다. 또 학교생활을 원활하게 하고 수행평가나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정보들, 점점 더 중요해지는 글쓰기와 토론능력을 기를 수 있는 정보까지도 제공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정보력 있는 엄마들의 ‘알짜배기’ 교육 비법?
정보력 있는 학부모를 중심으로 청소년 매거진 <톡톡>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지난 6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초등학생은 물론 중, 고등학생들까지 인문, 시사, 교양 관련 교과서 밖 지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톡톡>은 학구열 높은 강남권 학부모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초등학교에서까지 구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톡톡>은 격변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키워줄 수 있는 청소년 전문 매거진이다. 또한 현재 시판되고 있는 논술이나 과학 전문 어린이 잡지와는 확연히 다른 콘텐츠로 출간과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톡톡은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고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진로 로드맵을 연재하고 있으며, 현재 직업이 아닌 제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한 직업세계를 소개한다. 또한 글쓰기능력과 토론능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현재 교육의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학습방법들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시사, 인문과 관련된 고급 콘텐츠를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쉽게 풀어내 지식확장은 물론 교양까지 쌓을 수 있어, ‘아이 교육에 번거롭게 이것저것 챙기며 고민할 필요 없이, 단 한권의 책으로 모두 끝낼 수 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다가오는 황금연휴, <톡톡> 10월호로 ‘똑’소리 나게 놀아라!
9월 25일 출간된 <톡톡> 10월호에서는 아이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건강한 신체활동과 흥미진진한 두뇌활동을 통해 진정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너, 어디까지 놀아봤니’ 제하의 커버스토리를 기획했다.

열흘이나 되는 ‘황금연휴’를 맞아 10월호 커버스토리에서는 ‘노는 시간’이 곧 컴퓨터,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시간인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는 어릴 때 뭐하고 놀았을까?’라는 주제로 맨땅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한다. 또한 인도, 일본, 러시아, 중국, 프랑스까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전통놀이도 함께 실려 있다.

이밖에 다가올 추석에 만날 반가운 가족들과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직접 벌칙과 보상, 그리고 미션을 정할 수 있는 ‘내가 만든 윷놀이’판을 수록했다.

그 외에도 ▲ 미국에서 살다 온 친구가 영어 빵점을 맞았다고?! ▲지혜의 민족 유대인은 떠들면서 공부한대! 등 학습 관련 콘텐츠, ▲ 찰칵찰칵! 카메라 주의보 ▲ 전동 휠! 탈 수는 있지만 탈 곳은 없다?! 등 시사뉴스, ▲ 조선시대 왕이 오래 살지 못한 이유 ▲ 내 마음에 따뜻한 동시 한 스푼 등 인문학 관련 콘텐츠가 수록돼 있다.

한편 10월호에서는 ▲ 가로세로 낱말 퀴즈 ▲ 감성 힐링 컬러링 노트 ▲ 알쏭달쏭! 스도쿠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카테고리 곳곳에 보강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단숨에 한 권을 통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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