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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월 모평] 평가원, 채점 결과 27일 통지 … 등급 구분 표준점수, 국어 128점

등급 구분 표준점수, △ 국어 128점 △ 수학 (가) 125점 (나) 133점 △ 사회탐구, 과목 따라 63~69점 △ 과학탐구, 과목 따라 65~71점 △ 직업탐구, 과목 따라 68~79점 △ 제2외국어/한문, 과목 따라 62~74점

[교육전문지 뉴트리션=교육 뉴스 1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지난 9월 6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9월 27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 관련기사 : 6일부터 2018 수능 9월 모평 실시 … 수험생 593,485명)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26일 평가원에 따르면, 2018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14,586명으로 재학생은 437,851명, 졸업생은 76,735명이었다. 국어 영역 511,422명, 수학 가형 166,930명, 수학 나형 338,161명, 영어 영역 513,498명, 한국사 영역 514,586명, 사회탐구 영역 261,046명, 과학탐구 영역 242,157명, 직업탐구 영역 8,71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3,118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0%, 99.5%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했다.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을 살펴보자.

먼저,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0.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7.2%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9%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4.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22.6%이었다. 그리고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0.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7.1%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했고,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했다. 또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 국어 영역 128점 △ 수학 영역 '가형 125점, '나형' 133점 △ 사회탐구 영역, 과목 따라 63점 ~ 69점 △ 과학탐구 영역, 과목 따라 65점 ~ 71점 △ 직업탐구 영역, 과목 따라 68점 ~ 79점 △ 제2외국어/한문 영역, 과목 따라 62점 ~ 74점 등으로 나타났다.

교육 뉴스 1부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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