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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중학생 자유학기제 '건설교육 아카데미' 운영



[뉴스에듀] 건설업체가 중학생을 대상의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은 지난달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 16개교 1,618명의 중학생과 포항·광양·부산 등에 위치한 현장 인근 5개교 15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포스코건설은 2016년 4월 인천지역 민간기업 최초로 인천시·인천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2년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건설교육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100人의 멘토’와 ‘잡(Job)아라 송도’ 등으로 구성된다.

‘100人의 멘토’는 포스코건설의 대리·과장·차장·부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직업설명과 건축물 교구제작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은 본인이 하는 업무소개, 중학교 때 자기의 꿈 이야기, 직업으로 건설 직종을 선택하게 된 이유, 생생한 현장경험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자유학기제란 중학생이 한 학기 동안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16년 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정부의 핵심 교육 정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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