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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30, 시헙 준비 “짬짬이 명상, 심호흡”



[뉴스에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D-30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간 쌓아온 실력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인만큼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독서실 브랜드 ‘토즈 스터디센터’ 관계자는 “짬짬이 명상, 심호흡 등을 통해 차분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며 스스로에게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최종 점검을 하며 시험을 준비하도록 한다.”라고 조언한다. 

수능 막판 뒤집기, 집중력이 승패를 가른다 

이 시기에는 이미 수시 전형을 끝낸 일부 학생들과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뒤섞여 교실 분위기가 흐트러지기 쉽다. 이럴 땐 집중력과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찾는 것이 관건.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주위 시선을 완벽히 차단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1인 전용공간 ‘인디비주얼룸’, 반대로 혼자 있는 공간에서 집중이 되지 않는 이들을 위해 오픈된 공간에서 경쟁심을 주어 학습효율을 높여주는 ‘오픈스터디룸’, 기존 열람실 형태의 ‘솔리터리룸’, 시각적 안정감으로 집중력을 높여주는 ‘크리에이티브룸’ 등이다. 또한 LED 조명을 설치,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며 산소발생기, 백색소음기 등으로 학습자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모의고사 오답노트로 취약점 보완해야 

수능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는 새로운 문제를 풀기 보다 그동안 공부해온 내용을 총정리하고 취약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중요하다. 6월, 9월 모의평가 등을 진행하며 오답노트를 만들어두었다면 이것만 확실히 점검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본 후 반드시 교과서 등을 통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실전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수능 당일, 컨디션 조절이 당락을 좌우한다 

이와 함께 지금부터는 수능 시간표에 맞춘 생활 습관을 유지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 가능한 수능 순서에 맞춰 영역별로 학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시험을 앞두고 불안감, 과도한 욕심 때문에 무리하게 공부하면 생체리듬이 깨져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밤에는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낮 시간에 최대한 집중해 남은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수능은 정신력 싸움이므로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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